KIUDA LAB · INSIGHT

숙박업 NEWS

헤드라인을 옮기지 않습니다. 숙박·관광 이슈를 현장 경험과 실제 데이터로 다시 검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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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뉴스

당신 옆에서 영업하던 4만 곳이 사라지는 중입니다 [기획 ①]

2026년 1월 1일부터 에어비앤비에서 미신고 숙소 예약이 막혔습니다. 도시민박 원장 14,059건 전수로 시점별 합법 숙소 수를 복원했더니 2024년 말 합법은 5,019곳 — 언론이 인용한 4,955개와 오차 1.3%로 일치했습니다. 그럼 나머지 4만 4천 곳은 세금도 소방 의무도 없이 영업하던 곳입니다. 기획 3부작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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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랩

'양양 방문객 사상 최대'? — 숙박 호가는 두 달 만에 3배 뜁니다

관광데이터랩·자체 PMS 실측 5단 분석 — 양양 방문객은 겨울의 1.8배지만, 리조트 야간 숙박 호가(ADR)는 6→8월에 2.9배로 방문객보다 더 출렁입니다. 도시는 여름≈겨울(도시 방문객 1.07배=우리 PMS 야간숙박 1.11배로 교차검증). 게다가 여름벨트 수요는 외국인 1~2%뿐인 순수 내국인 레저. '사상 최대' 봉우리가 아니라 비수기 바닥으로 숙박·경공매를 판단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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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뉴스

의료관광 데이터엔 피부과가 1등 — 성형은 '현금'으로 숨어 있습니다

관광데이터랩 카드소비로 보면 피부과가 성형의 2.8배지만, 성형은 현금 결제(국세청 적발)라 데이터 밖에 있습니다. 카드 데이터로 시장을 재면 성형(회복 체류=숙박 수요)을 통째로 놓칩니다. 데이터가 '못 보는 것'을 봐야 하는 이유를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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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공매 물건분석

감정평가는 당신 모텔이 '얼마 버는지' 안 봅니다

숙박 감정서 29건 전수 정독 — 수익방식(얼마 버는지) 반영 0건, 거래사례비교 93%. 감정가는 '껍데기(㎡)' 값이라, 실제 낙찰 707건은 감정의 50%(단독응찰 절반)에 팔립니다. 유찰이 깊어져도 낙찰가율은 ~50% 박스권(세종 우리 예상 53%=시장 51% 교차검증). 감정은 숫자보다 '어느 방식으로 나왔나'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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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랩

한류 관심은 30% 식었는데, 한류 소비는 54% 늘었습니다

한국관광데이터랩 실측 — 한류 관심도 -31%·언급량 -30%로 버즈는 꺼졌는데 소비는 +54%. 화제성이 아니라 실제 지출을 봐야 하는 이유를 숙박 수요 관점에서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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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뉴스

관광객은 사상 최대인데, '뜨는 지역'을 비싸게 사면 가장 위험합니다

지역 격차 3배는 미끼입니다. 같은 전주 안에서 1박이 4.5만~45만(10배)으로 벌어지고, 전주 상위10%가 강릉 평균과 같습니다. 지역 평균이 아니라 '싼 지역의 상위 매물'을 사는 이유를 실측 7,876실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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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공매 물건분석

숙박 경매, 감정가의 '절반'에 팔립니다 — 300건이 증명했습니다

전국 숙박·펜션 경매 300건 감정평가서를 전수 정독해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실제 낙찰)의 실측 분포와 지역 시그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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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데이터

방한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들어오는가'가 바뀌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요즘, 한국관광」이 짚은 대만·유럽의 부상과 지방공항 입국 +48.8%를 숙박 투자자 관점에서 다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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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뉴스

서울 모텔 748개가 문 닫는 동안, 살아남은 곳은 '돈벼락' 맞았습니다

서울 숙박 폐업 748곳 vs 개업 362곳. 대실을 접고 외국인 숙박으로 전환한 곳만 이긴 이유를 관광 프라임 상권 데이터로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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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공매 물건분석

1,620억 신축 호텔이 개관도 못하고 공매에 나왔습니다

세종 신라스테이 250객실 공매를 감정평가, 현장 공급, 실제 ADR과 키우다랩 적정가로 다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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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 리스크

전국 관광 +21% 호황, 근데 여기 13곳은 거꾸로 갑니다

전국 평균 뒤에 가려진 외국인 방문 감소 지역과 경북 동해안의 권역 단위 수요 이탈을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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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수요

크루즈 160만 명이 몰려와도, 그들은 당신 모텔에서 안 잡니다

크루즈 관광객 급증이 왜 기항지 숙박 매출로 바로 이어지지 않는지 모항과 기항지의 차이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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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경쟁력

야놀자가 '매력 1위'로 꼽은 도시, 우리 데이터도 똑같이 지목했습니다

야놀자 도시경쟁력지수와 키우다랩 외국인 방문 실측을 겹쳐 실제 성장 도시와 착시 지역을 구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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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검증

방한객 반년 만에 677만, "지방으로 퍼진다"는데… 우리 데이터로 찍어보니

방한객 지방 분산론을 전국 시군구 데이터로 검증하고 물량과 성장률이 함께 움직이는 진짜 상권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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