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In] 부산불꽃축제 숙박 요금 폭등…'바가지' 논란 언제까지 —
숙박업 평일→토요일 ×3.0, 토요일→불꽃 밤 ×2.3
이 글은 광안리·해운대 숙박업 사장이 11월 7일 불꽃축제 밤 요금을 평소 토요일의 몇 배로 걸지 정할 때 쓰는 자입니다. 11월 7일(토) 부산불꽃축제 밤 1박 가격이 그 숙소의 다른 날 가격의 몇 배인지를 ‹배수›라고 부릅니다. 기준을 평일로 잡느냐 보통 토요일로 잡느냐에 따라 숫자가 달라지므로 두 단으로 나눴습니다. 광안리(수영구)에서 평일(11월 5일 목) 대비 보통 토요일(10월 31일)은 이미 ×3.00이고, 불꽃축제 토요일(11월 7일)은 그 토요일의 ×2.33입니다. 해운대는 ×1.92·×1.91입니다. 평일을 기준으로 삼으면 광안리 ×6.86·해운대 ×3.41처럼 보이지만, 그중 ①(×3.00·×1.92)은 원래 주말에 붙는 값이고 불꽃축제 몫은 ②(×2.33·×1.91)입니다. 원 단위로 광안리 44곳의 1박 중앙가는 11월 5일 5.7만원 → 10월 31일 17.3만원 → 11월 7일 38.0만원, 해운대 148곳은 8.3만원 → 14.9만원 → 30.2만원입니다. 자료는 야놀자 목록에서 체크인 날짜별로 검색해 걸려 있는 1박 표시가이고, 10월 12일에 봤습니다. 10월 2일 편에서 9월 27일 목록으로 적은 ② 기준 배수(광안리 ×2.63·해운대 ×1.77)도 같은 방법으로 다시 쟀습니다 — 광안리 ×2.33(45곳)·해운대 ×1.92(149곳). 연합뉴스 손형주 기자의 10월 11일 기사가 적은 «평소 주말의 5배»(광안리 3성급 조망 객실 98만원)는 기준이 주말이라 저희 ②와 같은 성격이고, «대부분 3~5배»는 기준이 적혀 있지 않아 ①×② 가운데 어디에 해당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기사의 사례는 특급·조망 객실, 저희는 모텔·중저가를 포함한 목록 전체라 모집단도 다릅니다.
평일(11월 5일) 대비 보통 토요일(10월 31일)은 광안리 ×3.00·해운대 ×1.92이고, 불꽃축제 토요일(11월 7일)은 그 토요일의 광안리 ×2.33·해운대 ×1.91입니다(배수 = 같은 숙소의 두 날짜 1박 가격 비). 평일 기준으로는 광안리 ×6.86·해운대 ×3.41처럼 보이지만 그중 ①은 원래 주말 값이고 불꽃축제 몫은 ②입니다. 9월 27일과 10월 12일 둘 다 가격이 있던 같은 숙소로 ②를 채점하면 광안리 13곳 ×2.94→×2.60, 해운대 90곳 ×1.79→×2.07. 예약마감 표시는 11월 7일만 광안리 33→30곳·해운대 33→36곳으로 비슷하고, 다른 네 날짜는 모두 줄었습니다.
① 기사가 적은 것 — 3성급 조망 98만원, 5성급 200만원, 대부분 3~5배

출처: 연합뉴스 2026-10-11 기사(손형주 기자)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8148500051 — 기사 게재 사진 «부산불꽃축제 화려한 불꽃»(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용.
이 글의 숫자는 10월 12일(그리고 9월 27일)에 야놀자 목록에 걸려 있던 11월 5일·10월 31일·11월 7일 요금이고, 실제 11월 7일에 얼마에 팔렸는지는 그날이 지나야 압니다(11월 8일 이후 결과편). 연합뉴스 손형주 기자의 10월 11일 기사는 11월 7일 부산불꽃축제가 열리는 날 광안리의 한 3성급 호텔이 광안대교 조망 객실(2인)을 98만원, 같은 객실 4인을 130만원에 팔아 평소 주말의 5배가 넘고, 다른 3성급은 조망 객실이 이미 다 팔린 채 불꽃이 안 보이는 객실을 50~60만원에, 해운대의 한 5성급은 불꽃이 보이는 가장 싼 객실을 200만원에 내놓았다고 적었습니다. 대부분의 숙박업소가 평소의 3~5배를 적용했고, 등급이 낮은 호텔이나 불법 에어비앤비는 10배 가까운 요금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호텔업계는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된다»고, 관광객은 조망 설명이 부족한 채 비싸게 받는 곳이 진짜 바가지라고 했습니다. 기사는 정부가 숙박업체의 시기별 요금 상한을 지자체에 신고·공개하게 하는 «바가지 안심 가격제도»와 정당한 사유 없는 예약 취소 제재를 담은 관광진흥법 개정을 추진 중이며, 위반 시 300만원 이하 과태료·재판매 금액 최대 50배 과징금을 담은 이수진 의원 법안 등은 국회에 계류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저희가 10월 12일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연 관광진흥법 원문 두 판 — 2026년 4월 28일 공포·2026년 10월 29일 시행(법률 제21584호), 2026년 6월 2일 공포·2026년 12월 3일 시행(법률 제21741호) — 에는 숙박 요금의 신고·공개 조항이 없습니다. 아시아경제 최승우 기자의 같은 날 기사 「"1박에 3성급은 98만원, 5성급은 200만원"…10만원짜리 부산 불꽃축제 자리, 호텔서 보면 또 '바가지'」는 올해 유료 관람석이 R석 10만원·S석 7만원이고, 2025년 축제 때 일부 상품이 400만원대에 팔린 보도가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② 표본과 기재율부터 — 세 날짜 다 가격이 있는 숙소는 광안리 44곳·해운대 148곳
| 구간 | 항목 | 값 |
|---|---|---|
| 수영구(광안리) · 목록에 한 번이라도 뜬 숙소 | ||
| 9월 27일 | 128곳 | |
| 10월 12일 | 134곳 | |
| 수영구 · 11월 7일 가격이 보인 숙소 | ||
| 9월 27일 | 20곳 | |
| 10월 12일 | 45곳 | |
| 수영구 · 10월 31일과 11월 7일 둘 다 가격(배수 계산 가능) | ||
| 9월 27일 | 20곳 | |
| 10월 12일 | 45곳 | |
| 수영구 · 11월 5일(목)까지 세 날짜 다 가격(두 단 배수) | ||
| 9월 27일 | — | |
| 10월 12일 | 44곳 | |
| 해운대구 · 목록에 한 번이라도 뜬 숙소 | ||
| 9월 27일 | 255곳 | |
| 10월 12일 | 272곳 | |
| 해운대구 · 11월 7일 가격이 보인 숙소 | ||
| 9월 27일 | 115곳 | |
| 10월 12일 | 158곳 | |
| 해운대구 · 10월 31일과 11월 7일 둘 다 가격(배수 계산 가능) | ||
| 9월 27일 | 112곳 | |
| 10월 12일 | 149곳 | |
| 해운대구 · 11월 5일(목)까지 세 날짜 다 가격(두 단 배수) | ||
| 9월 27일 | — | |
| 10월 12일 | 148곳 | |
| → 두 시점 모두 배수를 낼 수 있는 같은 숙소(stay_id 기준)는 수영구 13곳·해운대구 90곳입니다. 11월 7일 가격이 없는 숙소는 세 갈래입니다 — 예약마감 표시(수영구 33→30곳·해운대구 33→36곳), 목록에 뜨지만 가격·마감 표시가 없음(수영구 18→15곳·해운대구 11→12곳), 그 날짜 목록 미노출(수영구 57→44곳·해운대구 96→66곳). 어느 갈래도 매진으로 읽지 않습니다. 11월 5일은 10월 12일에만 수집했습니다. | ||
자료는 야놀자 목록의 1박 표시가입니다. 판매타입 가중은 하지 않았고, 목록에 뜬 가격 그대로입니다. 9월 27일과 10월 12일(11:12~11:21) 두 번 부산 수영구·해운대구에 체크인 10월 31일·11월 6일·7일·8일·14일을 넣어 모았고, 10월 12일(12:25경)에 평일 기준용으로 11월 5일(목)을 추가로 모았습니다(광안리 110곳·해운대 230곳 가격 확인). 11월 7일 가격이 보인 숙소는 광안리가 9월 27일 20곳에서 10월 12일 45곳으로, 해운대가 115곳에서 158곳으로 늘었습니다. 9월 27일에 가격이 있던 광안리 20곳 가운데 10월 12일에도 가격이 있는 곳은 13곳, 예약마감 표시로 바뀐 곳 4곳, 목록 미노출 2곳, 목록에 뜨지만 가격·마감 표시가 없어진 곳 1곳이고, 새로 가격이 뜬 곳이 32곳(그중 8곳은 9월 27일엔 예약마감 표시)입니다. 해운대는 115곳 중 93곳이 남고 3곳이 예약마감 표시로, 16곳이 목록 미노출로, 3곳이 가격 없음으로 바뀌었으며 65곳이 새로 떴습니다. 물론 «가격이 뜬 숙소만 세면 비싸게 내놓은 곳이 더 많이 남는다»는 지적은 맞고, 광안리 44곳·13곳은 작은 표본입니다. 그래서 이 글은 같은 숙소 안에서의 비(배수)와 각 시점 안의 분포를 따로 적습니다.
③ 주말 요금은 원래 얼마나 높은가 — 평일의 ×3.00(광안리)·×1.92(해운대)

11월 5일(목)·10월 31일(토)·11월 7일(토) 세 날짜 모두 가격이 있는 같은 숙소(stay_id). 막대 = 중앙값, 수염 = 하위 25%~상위 25%.
| 같은 숙소 배수 · 10월 12일 | 항목 | 값 |
|---|---|---|
| ① 평일→보통 토요일 (10/31 ÷ 11/5) 중앙값 | ||
| 수영구(광안리) 44곳 | ×3.00 | |
| 해운대구 148곳 | ×1.92 | |
| ① 하위 25% / 상위 25% 경계 | ||
| 수영구(광안리) 44곳 | ×2.50 / ×3.75 | |
| 해운대구 148곳 | ×1.50 / ×2.25 | |
| ② 보통 토요일→불꽃 토요일 (11/7 ÷ 10/31) 중앙값 | ||
| 수영구(광안리) 44곳 | ×2.33 | |
| 해운대구 148곳 | ×1.91 | |
| ② 하위 25% / 상위 25% 경계 | ||
| 수영구(광안리) 44곳 | ×2.00 / ×2.75 | |
| 해운대구 148곳 | ×1.51 / ×2.33 | |
| ③ 평일→불꽃 토요일 (11/7 ÷ 11/5 = ①×②) 중앙값 | ||
| 수영구(광안리) 44곳 | ×6.86 | |
| 해운대구 148곳 | ×3.41 | |
| ③ 하위 25% / 상위 25% 경계 | ||
| 수영구(광안리) 44곳 | ×4.55 / ×8.89 | |
| 해운대구 148곳 | ×2.50 / ×4.62 | |
| 1박 중앙가 · 11/5 목 → 10/31 토 → 11/7 토 | ||
| 수영구(광안리) 44곳 | 5.7만원 → 17.3만원 → 38.0만원 | |
| 해운대구 148곳 | 8.3만원 → 14.9만원 → 30.2만원 | |
| 3배 이상 숙소 · ② 기준(토요일 대비) | ||
| 수영구(광안리) 44곳 | 5곳 (11.4%) | |
| 해운대구 148곳 | 14곳 (9.5%) | |
| 3배 이상 숙소 · ③ 기준(평일 대비) | ||
| 수영구(광안리) 44곳 | 35곳 (79.5%) | |
| 해운대구 148곳 | 95곳 (64.2%) | |
| → 11월 5일(목)·10월 31일(토)·11월 7일(토) 세 날짜 모두 야놀자 목록에 1박 표시가가 있는 같은 숙소(stay_id)만. 중앙값끼리는 ①×②=③이 정확히 성립하지 않습니다(숙소별로 곱한 뒤 중앙값을 냈기 때문). | ||
같은 숙소 안에서 평일(11월 5일 목)과 보통 토요일(10월 31일)을 먼저 견줍니다. 광안리 44곳은 토요일이 평일의 ×3.00(하위 25% ×2.50·상위 25% ×3.75), 해운대 148곳은 ×1.92(×1.50·×2.25)입니다. 1박 중앙가로는 광안리 5.7만원 → 17.3만원, 해운대 8.3만원 → 14.9만원. 이 값은 불꽃축제와 무관하게 주말마다 붙는 몫입니다. 그 토요일에서 불꽃축제 토요일로 가면 광안리 ×2.33(×2.00·×2.75)·해운대 ×1.91(×1.51·×2.33), 1박 중앙가 17.3만원 → 38.0만원·14.9만원 → 30.2만원입니다. 평일을 기준으로 한 번에 재면 광안리 ×6.86·해운대 ×3.41가 나오는데, 여기에는 주말 몫 ①이 들어 있습니다. 3배 이상인 숙소도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 토요일 기준(②)으로 광안리 5곳(11.4%)·해운대 14곳(9.5%), 평일 기준(③)으로 광안리 35곳(79.5%)·해운대 95곳(64.2%)입니다. 숙박업 요금을 말할 때 «몇 배»는 기준일이 무엇인지와 함께 적어야 비교가 됩니다.
④ 9월 27일 ② 기준 배수의 채점 — 광안리 ×2.63→×2.33, 같은 숙소 13곳 ×2.94→×2.60
| ② 토요일 대비 불꽃 밤 배수 | 항목 | 값 |
|---|---|---|
| 수영구(광안리) 중앙값 (그 시점 10/31·11/7 둘 다 가격) | ||
| 9월 27일 측정 | ×2.63 (20곳) | |
| 10월 12일 측정 | ×2.33 (45곳) | |
| 수영구 · 두 시점 다 있는 같은 숙소 13곳의 중앙값 | ||
| 9월 27일 측정 | ×2.94 | |
| 10월 12일 측정 | ×2.60 | |
| 수영구 · 같은 숙소 11/7 1박 중앙가 (13곳) | ||
| 9월 27일 측정 | 49만원 | |
| 10월 12일 측정 | 39만원 | |
| 해운대구 중앙값 (그 시점 10/31·11/7 둘 다 가격) | ||
| 9월 27일 측정 | ×1.76 (112곳) | |
| 10월 12일 측정 | ×1.92 (149곳) | |
| 해운대구 · 두 시점 다 있는 같은 숙소 90곳의 중앙값 | ||
| 9월 27일 측정 | ×1.79 | |
| 10월 12일 측정 | ×2.07 | |
| 해운대구 · 같은 숙소 11/7 1박 중앙가 (93곳) | ||
| 9월 27일 측정 | 30.5만원 | |
| 10월 12일 측정 | 33.2만원 | |
| → 배수 = 숙소별 11월 7일(토) 목록 1박 표시가 ÷ 10월 31일(토) 표시가. 10월 2일 편은 상호로 숙소를 맞춰 해운대 111곳 ×1.77 이었고, 두 시점 모두 stay_id 로 맞춰 9월 27일 자료를 다시 계산하면 112곳 ×1.76 입니다(수영구 20곳 ×2.63 은 같습니다). 기준일 10월 31일 가격의 두 시점 변화율 중앙값은 수영구(91곳)·해운대구(204곳) 모두 0.0%. | ||
10월 2일 편과 같은 계산(② 기준)입니다. 그 시점 목록에서 10월 31일과 11월 7일 가격이 둘 다 있는 숙소마다 배수를 내고 중앙값을 봅니다. 광안리는 20곳 ×2.63에서 45곳 ×2.33로, 해운대는 112곳 ×1.76에서 149곳 ×1.92로 바뀌었습니다. 두 시점 모두 배수를 낼 수 있는 같은 숙소로 좁히면 광안리 13곳은 ×2.94→×2.60(8곳 내림·3곳 오름·2곳 그대로), 해운대 90곳은 ×1.79→×2.07(48곳 오름·25곳 내림·17곳 그대로)로 방향이 같습니다. 배수가 아니라 11월 7일 가격 자체를 보면 광안리 13곳은 7곳이 내리고 5곳이 그대로, 1곳이 올라 변화율 중앙값 -2.0%(하위 25% -15.6%), 해운대 93곳은 45곳이 오르고 27곳이 그대로, 21곳이 내려 중앙값 0.0%(상위 25% +24.7%)이고, 기준일 10월 31일 가격의 변화율 중앙값은 두 지역 모두 0.0%라 배수 변화는 11월 7일 쪽 가격이 움직인 결과입니다. 물론 «광안리 중앙값이 내린 건 새로 뜬 32곳이 싸게 나와서»일 수 있고, «같은 숙소라도 두 시점에 표시된 객실형이 다를 수 있다»는 한계도 그대로입니다. 다만 같은 숙소 13곳으로 좁혀도 방향이 같았고, 목록 표시가는 손님이 처음 보는 숫자이며 이 글이 재는 것은 그 숫자입니다.
⑤ 예약마감 표시 — 11월 7일만 광안리 33→30곳·해운대 33→36곳, 다른 날은 모두 줄었다

목록에 «예약마감»으로 표시된 숙소 수. 목록에 뜨지 않은 숙소는 세지 않았고, 매진율이 아닙니다.
11월 7일의 예약마감 표시는 광안리 33곳→30곳, 해운대 33곳→36곳으로 두 시점이 비슷합니다. 10월 31일·11월 6일·8일·14일은 두 지역 모두 줄었습니다 — 광안리 10월 31일 10→7곳, 11월 6일 24→16곳, 8일 20→12곳, 14일 23→16곳, 해운대 10월 31일 13→9곳, 11월 6일 28→22곳, 8일 29→20곳, 14일 29→21곳입니다. 11월 5일(목)의 예약마감 표시는 광안리 11곳·해운대 19곳(10월 12일만 수집)입니다. 같은 기간 날짜별 목록에 뜬 숙소 수는 모든 구간에서 늘었습니다(11월 7일 광안리 71→90곳, 해운대 159→206곳). 예약마감 표시가 줄었다는 것이 재고를 다시 열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글이 확인한 것은 표시가 늘지 않았다는 데까지이고, 이 숫자는 매진율이 아니라 목록 안내문의 개수입니다. 물론 «예약마감 표시가 적으면 안 찼다»고 읽고 싶어집니다. 다만 목록 미노출(11월 7일 광안리 44곳·해운대 66곳)이 재고 개방 여부를 알 수 없는 상태라, 이 수로 찼다·안 찼다를 가르지 않습니다.
⑥ 기사의 «평소 주말의 5배»·«대부분 3~5배»와 저희 두 단 배수
기사의 «평소 주말과 비교해 5배 넘게»(광안리 3성급 광안대교 조망 2인 98만원)는 기준이 주말이라 저희 ②(보통 토요일→불꽃 토요일)와 같은 성격의 숫자입니다. «대부분의 숙박업소는 평소보다 3~5배»는 기준일이 적혀 있지 않아, 저희 ①×② 가운데 어디에 해당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기사 사례는 광안대교·불꽃 조망 객실이 있는 3~5성급 호텔이고 저희는 야놀자 목록에 뜬 모텔·중저가 호텔까지 포함한 숙소 전체라 모집단도 다릅니다 — 두 숫자는 서로를 확인하거나 부정하지 않습니다. 저희 분포에서 ② 기준 11월 7일 배수(10월 12일, 10/31·11/7 둘 다 가격 45곳·149곳)는 광안리 하위 25% ×2.00·중앙 ×2.33·상위 25% ×2.65, 해운대 ×1.51·×1.92·×2.30이고, 3배 이상은 광안리 5곳(11.1%)·해운대 14곳(9.4%)입니다. 기사가 적은 «불꽃을 조망할 수 없는 객실도 평소보다 5배 가까이»(다른 3성급의 불꽃 안 보이는 객실 50~60만원)는 저희 목록에서 객실 조망을 가를 수 없어 같은 자로 재지 못했습니다. 11월 7일 표시가 자체의 중앙값은 광안리 38만원(하위 25% 20만원·상위 25% 49.4만원), 해운대 30만원(19.3만원·43.2만원)입니다. 광안리 표본에 기사 속 호텔이 들어 있을 수 있고, 저희는 어느 숙소인지 적지 않습니다. 들어 있더라도 중앙값은 그 한 곳이 아니라 45곳 가운데의 값입니다.
⑦ 숙박업 하는 분께
1. «몇 배»를 말할 때 기준일을 같이 적습니다. 광안리에서 평일→보통 토요일이 ×3.00, 보통 토요일→불꽃 토요일이 ×2.33입니다(해운대 ×1.92·×1.91). 평일 기준 ×6.86·×3.41를 불꽃축제 몫으로 읽으면 주말 몫이 섞입니다. 우리 요금표도 평일·보통 주말·행사 당일 세 칸으로 나눠 봅니다.
2. 10월 2일 편의 숫자를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광안리 ×2.63는 10월 12일 같은 방법으로 ×2.33, 같은 숙소로는 ×2.94→×2.60였습니다. 해운대는 ×1.77→×1.92입니다. 어느 쪽도 우리 객실의 인상 배수가 아니고, 가격을 정하는 날 다시 재는 값입니다.
3. 11월 7일은 배수가 아니라 잔여 객실형과 조망으로 봅니다. 기사 속 98만~200만원은 조망 객실의 값이고, 저희 표본의 토요일 대비 3배 이상은 광안리 11.1%·해운대 9.4%입니다. 조망이 없는 객실에 조망 객실의 배수를 붙이면 기사가 적은 «진짜 바가지» 쪽에 섭니다. 10월 31일·11월 6일·8일·14일은 예약마감 표시가 줄었으니, 축제 밤 가격을 전후 날짜에 붙여 두지 않습니다.
결론
그래서 11월 7일 밤 요금을 정하는 자는 보통 토요일 대비 광안리 ×2.33·해운대 ×1.91이고, 평일 대비 배수(×6.86·×3.41)는 쓰지 않습니다. 평일(11월 5일) 대비 보통 토요일(10월 31일)은 광안리 ×3.00·해운대 ×1.92로 이미 높고, 불꽃축제 토요일(11월 7일)은 그 토요일의 광안리 ×2.33·해운대 ×1.91입니다. 평일을 기준으로 삼으면 ×6.86·×3.41처럼 보이지만 그중 ①은 원래 주말에 붙는 값이고 불꽃축제 몫은 ②입니다. 9월 27일 ② 기준 배수를 10월 12일 같은 숙소로 채점하면 광안리 13곳 ×2.94→×2.60, 해운대 90곳 ×1.79→×2.07이고, 예약마감 표시는 11월 7일만 비슷하고 다른 날은 줄었습니다. 기사의 «평소 주말의 5배»는 ②와 같은 성격이고 «3~5배»는 기준이 없어 어디인지 알 수 없습니다.
측정: 야놀자 목록 1박 표시가. 2026-09-27(10월 2일 편 https://kiudalab.com/news/busan-fireworks-gwangalli-rates)·2026-10-12 11:12~11:21·2026-10-12 12:25경(11/5 목) KST.
처리: 배수 = 같은 숙소(stay_id)의 두 날짜 표시가 비. ① 10/31÷11/5, ② 11/7÷10/31, ③ 11/7÷11/5. «그대로» = ±0.5% 이내. 예약마감 표시 ≠ 매진율.
못 본 것: 객실형·조망·인원, 다른 채널, 실제 판매량, 앞으로의 가격. 해운대는 저희 수요 페이싱이 매일 수집하지만 앞 14일까지만 봐서 11월 7일은 10월 24일부터 들어오고, 광안리(수영구)는 페이싱 대상이 아니라 두 시점(9월 27일·10월 12일)만 있습니다. 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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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원문 보도 — 연합뉴스 2026-10-11 :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8148500051
▶ 보조 보도 — 아시아경제 2026-10-11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101119314716651
▶ 앞 글 — 추석 끝나자마자 ‘방값 전쟁’ 터진다…110만원 치솟은 부산, 왜(2026-10-02) : https://kiudalab.com/news/busan-fireworks-gwangalli-rates
▶ 지역별 숙박 데이터 한 화면 : https://lab.kiudalab.com/
※ 야놀자 목록 1박 표시가를 9월 27일·10월 12일(11월 5일 평일가는 10월 12일)에 본 값입니다. 실제 11월 7일 판매가는 그날이 지나야 압니다. 예약마감 표시는 매진율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