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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다랩 경공매
숙박시설 법원경매·온비드공매 통계 · 키우다랩 낙찰·진행 원장 + 지지옥션 집계(보도)

숙박업 법원경매 5년 — 물건 211→340건·낙찰 108→189건·낙찰가율 61→40%

이 글은 숙박 경공매에 지금 들어가도 되나를 최근 1년 물건이 늘었나 줄었나, 몇 번 유찰 뒤 감정의 몇 %에 팔리나, 어느 지역이 쏟아지나 한 장으로 보도록 돕습니다. 팔린 건과 값은 저희 낙찰 원장을, 지금 쌓인 양은 진행 원장을 썼고, 나온 물건 수는 공개된 집계(지지옥션)를 단위가 다르다는 단서와 함께 따로 적었습니다. 지역 지도를 그린 앞 글의 이어쓰기입니다.

한 줄 답

지금 사는 쪽이면 감정가가 아니라 40% 안팎인 입찰일 최저가에서 값을 세기 시작하고, 파는 쪽이면 경매로 가기 전에 그 값보다 나은지 먼저 셉니다 — 기일이 잡힌 물건은 다섯 해 새 1.6배(211→340건), 팔린 건은 1.7배, 낙찰가율은 60%에서 40%로 내려왔습니다. 다만 물건 수는 사건마다 마지막 기일로만 세어 옛 해가 적게 잡히고, 감정가 자체가 같은 기간 20% 올라(중앙 17.3억→21.3억) 실제 낙찰가의 하락은 20%(중앙 9.0억→7.4억)입니다.

① 다섯 해 — 나온 물건 1.6배, 팔린 건 1.7배, 낙찰가율은 60%에서 40%

연도항목값
2021년(6월~)
기일 잡힌 물건(마지막 기일 기준)211건
그해 접수된 사건139건
낙찰 건수89건
중앙 낙찰가율59%
낙찰 입찰일의 최저가율 중앙49%
감정가 중앙17.4억
낙찰가 중앙9.9억
2022년
기일 잡힌 물건(마지막 기일 기준)151건
그해 접수된 사건133건
낙찰 건수108건
중앙 낙찰가율58%
낙찰 입찰일의 최저가율 중앙49%
감정가 중앙17.3억
낙찰가 중앙9.0억
2023년
기일 잡힌 물건(마지막 기일 기준)138건
그해 접수된 사건275건
낙찰 건수88건
중앙 낙찰가율52%
낙찰 입찰일의 최저가율 중앙41%
감정가 중앙16.1억
낙찰가 중앙7.9억
2024년
기일 잡힌 물건(마지막 기일 기준)223건
그해 접수된 사건339건
낙찰 건수138건
중앙 낙찰가율52%
낙찰 입찰일의 최저가율 중앙45%
감정가 중앙18.0억
낙찰가 중앙8.1억
2025년
기일 잡힌 물건(마지막 기일 기준)292건
그해 접수된 사건187건
낙찰 건수189건
중앙 낙찰가율43%
낙찰 입찰일의 최저가율 중앙34%
감정가 중앙19.9억
낙찰가 중앙7.8억
2026년(~10/15)
기일 잡힌 물건(마지막 기일 기준)340건
그해 접수된 사건11건
낙찰 건수153건 (연환산 약 190)
중앙 낙찰가율37%
낙찰 입찰일의 최저가율 중앙34%
감정가 중앙21.3억
낙찰가 중앙7.4억
기일 잡힌 물건·접수 사건: 키우다랩 경매 사건 원장(마이옥션 매각검색 상태 전체를 2020년 10월부터 소급, 숙박시설 1,412건, 사건 하나로 한 번). 사건마다 «마지막으로 본 기일»만 남아 옛 해에도 기일이 있었던 사건은 뒤 해로만 셌습니다(옛 해 과소). 2026년 접수 사건은 첫 기일 전이라 적습니다. 상태: 매각 856·취하 319·변경 112·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음 56·정지 30. 낙찰 건수 이하: 키우다랩 낙찰 원장(숙박시설, 낙찰일 기준, 콘도 제외), 2021년은 6월 8일부터, 2026년은 10월 15일까지(연환산=건수×365÷경과일). 최저가율은 낙찰이 나온 입찰일의 최저가÷감정가.

연도별 숙박시설 법원경매 — 기일 잡힌 물건(회색 선)·낙찰 건수(막대)·평균·중앙 낙찰가율(점선). 첫해와 올해는 부분 연도(빗금은 연환산) · 키우다랩 사건·낙찰 원장.

나온 물건부터 셌습니다. 기일이 잡힌 숙박시설 사건은 211건에서 올해 340건으로 늘었습니다. 사건마다 마지막 기일만 남는 자료라 옛 해는 적게 잡히므로, 늘어난 폭은 이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팔린 건은 백 건 안팎이던 것이 두 해 만에 1.7배가 됐고, 올해도 연환산하면 지난해와 같은 수준입니다. 나온 물건이 더 빨리 늘어 나머지는 쌓입니다.

낙찰가율은 해마다 내려왔습니다. 평균이 60%에서 40%이 됐고, 낙찰이 나오는 입찰일(몇 번째 유찰 뒤인지)의 최저가율도 절반에서 30%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낙찰가는 어느 해든 그 입찰일 최저가 바로 위라, 값을 정한 것은 «몇 번째 유찰에서 사람이 들어왔나»이고 그 자리가 해마다 뒤로 밀렸습니다.

다만 낙찰가율이 내려온 만큼 값이 내려온 것은 아닙니다. 같은 기간 낙찰 사건의 감정가 중앙값은 20% 넘게 올랐고 낙찰가 중앙값은 20% 내려왔습니다. 감정가가 오른 몫이 낙찰가율 하락의 절반쯤을 설명합니다.

공개 집계도 같은 방향입니다 — 지지옥션 집계(서울경제 2024년 10월 보도)로 숙박시설 경매 진행은 두 해 사이 절반 넘게 늘었습니다. 입찰일마다 다시 세는 단위라 저희 사건 수와 맞대지는 않습니다.

나온 물건이 늘고 팔리는 건은 그대로이니 나머지는 쌓입니다. 온비드는 석 달 개찰 입찰일의 98.5%가 응찰 0이었습니다.

② 최근 1년 낙찰가율 — 비싼 물건도 싼 물건도 같이 내려왔다

감정가 구간 — 기간항목값
10억 미만 — 그 전 1년(2024-10~2025-09)
건수41건
중앙 낙찰가율43%
10억 미만 — 최근 1년(2025-10~2026-09)
건수32건
중앙 낙찰가율30%
10~50억 — 그 전 1년(2024-10~2025-09)
건수114건
중앙 낙찰가율43%
10~50억 — 최근 1년(2025-10~2026-09)
건수128건
중앙 낙찰가율39%
50억 이상 — 그 전 1년(2024-10~2025-09)
건수28건
중앙 낙찰가율56%
50억 이상 — 최근 1년(2025-10~2026-09)
건수25건
중앙 낙찰가율48%
전체 — 그 전 1년(2024-10~2025-09)
건수183건
중앙 낙찰가율45%
전체 — 최근 1년(2025-10~2026-09)
건수185건
중앙 낙찰가율37%
세 구간 모두 내려왔습니다. 10억 미만 비중은 22%→17%로 줄어, «싼 물건이 많이 팔려 낙찰가율이 낮아 보인다»는 설명은 맞지 않습니다. 유찰 횟수: 수집 뒤 낙찰된 56건 평균 4번(중앙 4번). 응찰자는 기재된 108건 중 한 명이 60%.

감정가 구간을 셋으로 갈라도 세 구간 모두 내려왔습니다.

③ 지역 — 법원경매는 경남, 온비드공매는 경기·강원·부산

시도법원 낙찰(최근 1년)법원 중앙 낙찰가율
↳ 법원 진행 중↳ 온비드 개찰 물건(석 달)↳ 온비드 진행 중
경남51건35%
48건7건18건
경북23건36%
20건3건4건
전남·광주21건40%
19건7건4건
강원16건37%
16건67건139건
충남12건30%
15건81건3건
부산11건49%
7건8건109건
경기10건52%
16건116건156건
충북10건48%
0건3건4건
제주8건44%
11건77건76건
인천8건52%
6건49건66건
법원 낙찰 순(2025-10~2026-09). 진행 중은 10월 19일 기준(법원은 기일이 남은 사건 187건, 온비드는 입찰 가능 물건 623건). 온비드 진행 중은 분양형 호텔·생활숙박시설 호실 단위가 많이 섞여 있고, 유찰 10회 이상이 274건입니다. 온비드 개찰은 7월 15일부터 석 달치(입찰일 단위).

시도별 — 법원 낙찰(최근 한 해)·법원 진행 중·온비드 진행 중. 법원과 온비드를 합치지 않았습니다.

시도별 점 지도 — 빨강 법원 낙찰(최근 1년), 주황 온비드 진행 중 물건 · 배경: 브이월드 기본 지도

법원경매 낙찰은 경남이 51건으로 가장 많고, 진행 중도 경남이 가장 많습니다. 경남·경북·충남은 중앙 낙찰가율이 전국보다 낮고, 경기·인천·부산은 높습니다.

부산·울산·경남만 따로 센 옥션원 집계(부산일보 2026년 4월 16일 보도)도 같은 방향입니다 — 숙박 낙찰이 한 해 사이 일곱 할 가까이 늘고, 낙찰가율은 71%에서 올해 40%까지 내려왔습니다.

온비드는 경기·강원·부산·제주에 물건이 몰려 있습니다. 호실 단위 분양형 숙박시설이 한 공고에 수십 건씩 나오기 때문이고,

키우다랩의 판단

1. 팔 사람 — 경매로 넘어가면 지금은 감정가의 40% 안팎, 네 번 유찰 뒤입니다.
2. 살 사람 — 값은 감정가가 아니라 들어갈 입찰일의 최저가에서 시작합니다. 자기 지역 중앙 낙찰가율과 그 입찰일 최저가율을 먼저 보시고, 온비드는 통건물인지 호실인지부터 가르셔야 합니다.
3. 기다릴 사람 — 물건은 쌓이는 중이지만 낙찰가 자체는 20% 내려온 데 그쳤고, 더 내려온다는 숫자는 아직 없습니다.

결론

한 줄 결론

사는 쪽은 감정가가 아니라 40% 안팎인 입찰일 최저가에서 세기 시작하고, 파는 쪽은 경매 전에 그 값보다 나은지 먼저 세십시오 — 나온 물건은 다섯 해 새 1.6배, 팔린 건은 1.7배, 낙찰가율은 60%에서 40%이지만 감정가가 20% 올라 낙찰가 자체는 20% 내려왔습니다. 다음에 확인할 것은 자기 지역의 중앙 낙찰가율과 입찰일 최저가율입니다. 이 숫자는 키우다랩 경공매 낙찰 결과(회원 화면)에서 지역·기간별로 직접 볼 수 있고, 진행 중 물건은 경공매 목록(공개)에 있습니다.

검증 메모

«십 년 사이 가장 많다»는 적지 않았습니다 — 법원경매정보 공식 용도별 통계에는 숙박시설 분류가 없고(근린·기타에 섞임), 저희 원장은 다섯 해 치입니다. 나온 물건 수는 지지옥션 집계(진행 회차 단위, 분양형 호텔 호실 포함)라 저희 낙찰 사건 수와 숫자를 맞대지 않았고, 부산·울산·경남 옥션원 수치는 참고로만 썼습니다.

«낙찰가율 하락은 감정가가 올라서다»는 절반 맞습니다 — 감정가 중앙이 20% 넘게 올랐고 낙찰가 중앙은 20% 내려와 한 줄 답에 적었습니다. «싼 물건만 팔려 낙찰가율이 낮아졌다»는 맞지 않습니다 — 세 구간이 다 내려왔고 작은 구간의 비중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지역 순위는 같은 물건이 여러 번 떠서다»는 아닙니다 — 법원은 사건, 온비드는 물건 단위로 한 번씩만 셌습니다.

«나온 물건 수»는 사건 원장의 마지막 기일로 셌습니다 — 옛 해에도 기일이 있던 사건이 뒤 해로 가 옛 해가 적게 잡히고, 2020년 10월 전 창은 없습니다. 못 본 것: 지난해·올해 나온 물건 연간 집계, 법원 응찰자 수 미기재 사건, 온비드 한 해 치(석 달뿐).

자료: 키우다랩 경매 사건 원장(마이옥션 매각검색 상태 전체, 2020-10~2026-10 소급, 숙박시설 1,412건) · 지지옥션 집계 — 서울경제 2024-10-23 보도 · 옥션원 집계 — 부산일보 2026-04-16 보도 · 키우다랩 법원경매 낙찰 원장(숙박시설, 2021-06-08~2026-10-15, 콘도 제외) · 법원경매 진행 원장(2026-06-17 수집 시작) · 온비드 개찰 결과·물건 원장(숙박시설, 2026-07-15~10-19) · 법원경매정보 용도별 매각통계(2026-10-19 조회, 숙박시설 분류 없음 확인) · 브이월드 지도.
처리: 법원은 사건 유니크, 온비드는 물건 유니크. 기일 잡힌 물건은 사건마다 마지막 기일 연도로(옛 해 과소).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응찰 0 비율은 유찰 ÷ (유찰+낙찰) 회차. 10월은 19일까지 부분. 법원 진행 원장의 취하·변경 상태는 10월 18일 출처 체제 경계(마이옥션 재확인→법원 기일결과만)가 있어 전후 비교하지 않고 10월 19일 상태만 셈.
못 본 것: 2025·2026년 나온 물건 연간 집계, 법원 공식 숙박시설 연도 통계(10년 비교 못 함), 법원 응찰자 수(최근 1년 기재 108건), 온비드 1년치, 개별 물건 상태.
숙박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눈에 — 키우다랩

관련 자료▶ 낙찰 결과 — 지역·기간별 : https://lab.kiudalab.com/auction/results
▶ 숙박 경·공매 목록 : https://lab.kiudalab.com/auction
▶ 앞 글 — 모텔경매 5년치를 지도에 놓으니(2026-08-25) : https://kiudalab.com/news/lodging-auction-map-5yr-bidrate
▶ 지지옥션 집계 보도(서울경제 2024-10-23) : https://www.sedaily.com/article/13968506
▶ 옥션원 집계 보도(부산일보 2026-04-16) :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41618310381840

키우다랩 작성 · 데이터로 검증한 숙박업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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