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박업 NEWS
키우다랩 경공매 검토
온비드 신탁공매 2026-0900-051708(신영부동산신탁) — 서대문구 대현동 104-41 호텔굳타임 13층 · 공매공고·감정평가서·온비드 결과 2026년 9월 23일 확인 · 뒷집 104-40 타임모텔 2021년 낙찰 대조

온비드 공매 신촌 이대역 앞 13층 호텔, 129억이 하루 한 계단씩 95억까지 내려옵니다 —
감정의 81%가 땅값이고, 뒷집은 2021년 감정보다 12% 비싸게 팔렸습니다 ☆

이대역에서 신촌 쪽으로 걷다 보면 코너에 서 있는 좁고 높은 건물, 13층 호텔굳타임이 신탁공매로 나왔습니다. 감정 129억 2,866만원. 9월 21일 129억에 열려 응찰이 없었고 22일 120억도 비었습니다. 23일 112억, 28일 104억, 29일 95억 — 하루에 한 계단씩 감정의 7%를 깎으며 마지막 회차까지 갑니다. 이 골목 뒷집 타임모텔은 2021년 법원경매에서 감정 76억보다 12% 비싼 85억 6,300만원에 팔렸습니다. 같은 골목인데 왜 앞집은 계단을 내려오고, 어디서 손이 나오는지 원부로 적습니다.

한 줄 요약

호텔굳타임(대현동 104-41) — 13층 41실, 2000년, 영업 중(OTA 평점 9.1). 감정 129.3억 = 땅 105.1억(81%) + 건물 24.2억. 땅값은 ㎡당 5,780만 — 공시지가의 3.1배, 뒷집 2021년 감정 단가의 2.6배. 계단: 129 → 120 → 112 → 104 → 95억(9월 29일, 마지막), 이후 6개월 수의계약. 숙박으로 셈하면 37.4억, 리모델링해 실당 월 300만을 받아도 공사비 빼면 37.0억, 서울 객실당 낙찰 중앙값으로도 74.6억 — 이 물건은 땅으로 팔립니다. 최근 사례 단가로 잰 땅값 85.1억~100.7억 안에 5회차 95억이 들어오니 손은 5회차(104억이면 앞당겨진 것)로 봅니다.

① 물건 — 코너의 좁고 높은 호텔

온비드 물건사진 — 대현동 104-41 정면(2026년). 1~2층 근생, 3층부터 객실.

물건내용
공매신영부동산신탁(주) 신탁부동산 공매(온비드 2026-0900-051708), 일반경쟁 최고가·총액, 단독응찰 유효. 위탁자 (주)신촌도시개발(위탁자)
소재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104-41 (신촌로 145, 캐피탈호텔 — 현 호텔굳타임) — 이대역·대신초등학교 서측, 일반상업지역 광대로 코너
건물지하 1층·지상 13층·옥탑 2층, 연면적 1,333.25㎡, 철근콘크리트, 사용승인 2000-09-25. 1~2층 근생(소매·주차·홀), 3~13층 숙박, 지하 1층 일반음식점. 대장 층별 객실 39개(3층 2·4~6층 3·7~13층 4), 인허가 원장 41실. 승강기 있음
토지181.8㎡ 대, 일반상업지역, 개별공시지가 1,869만/㎡(2026)
현황숙박시설로 영업 중(온비드 상세). OTA 평점 9.1·후기 1,335건. 감정서: «이해관계인 부재로 내부 확인 불가, 건축물대장 도면으로 표기 · 임대차관계는 귀 사와 협의 후 미상 처리»
감정129.3억 = 토지 105.1억(181.8㎡ × 5,780만) + 건물 24.2억 —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2026년 8월 19일
→ 온비드 물건 상세·공매공고(안)(2026년 9월 16일)·감정평가서·일반건축물대장·저희 숙박업 원장. 등기부는 이 편에서 열지 못했습니다 — 소유·수탁 관계는 공고와 감정서 기재입니다.

대지 181.8㎡에 13층을 올린 건물입니다. 한 층 97㎡에 객실 서너 개, 3층부터 13층까지 대장에 39개, 인허가 원장에 41실. 1~2층은 소매점과 주차·홀, 지하는 음식점입니다. 2000년 «캐피탈호텔»로 준공됐고 지금은 호텔굳타임으로 영업 중이며 OTA 후기가 1,335건 평점 9.1입니다. 위탁자 (주)신촌도시개발이 신영부동산신탁에 맡긴 신탁부동산을 우선수익자 요청으로 공매에 부친 구조인데, 우선수익자와 채무액은 공고에 없고 등기부는 이 편에서 열지 못했습니다.

② 계단 — 매일 한 칸, 다섯 칸

회차입찰일공매예정가감정 대비결과
1회차09월 21일129.3억100.0%유찰(개찰 9월 22일)
2회차09월 22일120.2억93.0%유찰(개찰 9월 23일)
3회차09월 23일111.8억86.5%개찰 9월 28일 09:00
4회차09월 28일104.0억80.4%개찰 9월 29일 09:00
5회차09월 29일95.0억73.5%개찰 9월 30일 09:00 — 마지막 회차
조건(공매공고 원문)
보증금 입찰금액 10% · 낙찰 후 5영업일 내 계약(계약금 10%) · 계약일로부터 60일 내 잔금 90% · 부가가치세 별도 · 임차인은 매수자가 면책적 승계 · 명도·미납 관리비·제한물권 정리 매수자 부담 · 유찰 시 직전 회차 가격 이상 수의계약, 마지막 회차 뒤 6개월
→ 입찰은 매일 10~16시, 개찰은 다음 날 09시. 유찰되면 다음 회차 한 시간 전까지 직전 가격 이상으로 수의계약이 열립니다. 5회차가 마지막이고 그 뒤 6개월은 95억 이상 수의계약 구간입니다. 공고는 «당사 사정에 따라 중단될 수 있음»을 달았습니다.

법원경매가 한 달에 한 계단이면 이 공고는 하루에 한 계단입니다. 1회차 129억과 2회차 120억은 응찰 0으로 비었고(온비드 개찰 결과 9월 22·23일), 3회차 112억은 9월 23일 입찰이 닫혀 28일 아침에 열립니다. 이 글이 나가는 28일에는 4회차 104억 입찰이 닫히고, 29일 5회차 95억이 마지막 칸입니다. 조건은 신탁공매의 표준형입니다 — 보증금 10%, 낙찰 뒤 5영업일 안에 계약, 60일 안에 잔금, 부가가치세 별도, 임차인은 면책적으로 승계하고 명도·관리비·제한물권 정리는 전부 매수자 몫. 법원경매처럼 매각물건명세서가 권리를 정리해 주지 않습니다. 감정서조차 «임대차관계는 귀 사와 협의 후 미상 처리»라 적었으니, 41실을 누가 어떤 계약으로 운영 중인지는 입찰자가 전입세대·현장으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③ 값의 정체 — 129억 중 105억이 땅

땅값 5,780만/㎡의 산식값
비교표준지대현동 104-59(공시 1,626만/㎡) · 2026년 1월 1일
× 시점수정1.0238
× 개별요인1.176 (광대 소각·접근성 우세)
× 그 밖의 요인2.95
= 결정단가5,780만/㎡ (공시지가의 3.09배)
감정서가 쓴 인근 사례 — 토지 ㎡당
대현동 90-102 토지 거래 (2024-04)4,680만
대현동 90-62 거래(건물 배분 후) (2022-07)5,540만
노고산동 109-74 토지 거래 (2025-08)4,740만
대현동 104-42 공매 평가(평균단가) (2026-07)4,880만
대현동 104-41 시가참고 평가(본건) (2025-11)5,300만
노고산동 1-29 법원경매 평가 (2026-07)4,886만
대현동 90-61외 담보 평가 (2022-06)6,340만
건물 24.2억
숙박층 재조달 250만/㎡ → 관찰감가 병용 잔존 40/50 → 200만/㎡, 근생 150→120만, 지하 120→96만 — 2000년생인데 잔존을 40/50으로 본 «관찰감가»입니다.
→ 감정평가서 산출근거. «그 밖의 요인 2.95배»가 값의 절반 이상을 만듭니다. 그 근거인 평가사례 ①(노고산동 1-29 법원경매 4,886만)과 거래사례 ㉠(90-102 4,680만)을 그대로 쓰면 이 땅은 85~89억, 2022년 거래(5,540만)까지 올리면 101억입니다.

감정 129.3억의 81%가 토지입니다. 181.8㎡에 ㎡당 5,780만원, 평당 1억 9,100만원. 산식은 표준지 공시지가 1,626만원에 시점 1.02, 개별요인 1.18, 그리고 «그 밖의 요인» 2.95배를 곱한 것입니다. 마지막 2.95배가 값의 절반 이상을 만드는데, 그 근거로 감정서가 든 사례 단가는 4,680만(2024년 거래)~6,340만(2022년 담보평가)입니다. 2024~2026년 사례만 쓰면 4,680~4,886만, 그러면 이 땅은 85~89억입니다. 건물 24.2억은 숙박층 재조달원가 250만원/㎡에 잔존 40/50을 곱한 200만원/㎡입니다. 2000년생이라 정액이면 24/50인데 관찰감가로 40/50을 줬습니다 — 영업 중이고 관리 상태 «중»이라는 뜻입니다. 그래도 건물은 값의 19%입니다. 이 물건의 값은 땅이 정합니다.

④ 뒷집 — 2021년 감정보다 12% 비싸게 팔린 이유

감정서와 뒷집 사건 감정서가 쓴 대현동 토지 단가(㎡당)의 연표. 점선은 2026년 개별공시지가.

뒷집 — 대현동 104-40
건물타임모텔, 27실·5층·1990년, 2012년 대수선
사건서울서부지방법원 2014타경7953(1) · 지분매각
감정 → 낙찰76.2억 → 2021년 8월 17일 85.6억(감정의 112%)
그때 땅값 자104-40 토지 2,230만/㎡(2021년 1월 감정, 다른 건물로 제한받는 단가 1,560만) · 인근 거래 2018년 2,416만, 2019년 3,316만
지금 앞집 자5,780만/㎡ — 2.6배
→ 뒷집 낙찰은 저희 낙찰 원장, 2021년 단가는 같은 사건 다른 물건(물건 3)의 감정서(2021년 1월 26일 기준). 뒷집은 감정 «위»에 팔렸지만 그 감정은 2,230만/㎡ 자였습니다. 앞집 감정은 같은 골목을 5,780만/㎡로 잽니다. 「감정 대비 몇 %」는 자가 같을 때만 비교가 됩니다.

같은 골목 뒷집, 104-40 타임모텔(27실·5층·1990년)은 2014년에 시작한 법원경매에서 2021년 8월 감정 76억 1,820만원의 112%인 85억 6,300만원에 팔렸습니다. 지분매각이었습니다. 「감정보다 비싸게」가 눈에 걸리지만, 그 감정의 땅값 자는 ㎡당 2,230만원(2021년 1월 기준)이었고, 인근 거래는 2018년 2,416만·2019년 3,316만이었습니다. 2021년의 112%는 그 자로 잰 값입니다. 앞집 감정은 같은 골목을 ㎡당 5,780만원으로 잽니다. 5년 새 자가 2.6배 길어졌습니다. 그러니 뒷집처럼 «감정 위»를 기대할 수 없고, 반대로 지금 감정의 73.5%인 95억이 2021년 자로는 뒷집 낙찰가보다 위입니다. 같은 골목의 두 값은 «감정 대비 %»가 아니라 ㎡당 땅값으로 놓아야 비교가 됩니다.

⑤ 숙박으로 사는 값, 땅으로 사는 값

다섯 계단과 여섯 개의 자. 초록이 숙박 운영가치, 파랑이 땅값(감정), 연두가 최근 사례 단가로 잰 땅값 상단.

무엇으로 사는 값인가값셈
숙박 운영가치37.4억41실 × 8만원(대실형 ADR 6.3~9.2만의 중간) × 30일 × 점유 76% = 월 7,478만 × 50배
리모델링 뒤 실당 월 300만61.5억41실 × 300만(ADR 13만 × 점유 76% — 신촌 상위 자리) = 월 1.23억 × 50배 · 공사 15.3억(실당 3,000만+공용 3억)·이윤 15% 빼면 매수 여력 37.0억
서울 객실당 낙찰 중앙값74.6억1.8억 × 41실(전국 낙찰 453건 권역별)
땅값(감정)105.1억5,780만/㎡ × 181.8㎡
땅값(최근 사례 단가)85.1억~100.7억4,680만(2024 거래)~5,540만(2022 거래)/㎡ × 181.8㎡ · 시가참고 5,300만이면 96.4억
5회차 최저95.0억감정의 73.5% · 땅값 사례 밴드 안
저희 판단
숙박으로 셈하면 37.4억, 리모델링해서 실당 월 300만원을 받는 신촌 상위 자리로 올려도 61.5억에서 공사비와 이윤을 빼면 37.0억, 객실당 낙찰로 셈해도 74.6억 — 어느 자로도 95억에 못 닿습니다. 그러니 이 물건은 땅으로 팔립니다. 4회차 104억은 최근 사례 단가의 최고치(5,540만)로 잰 땅값 101억 위라 갈리고, 5회차 95억은 땅값 밴드 안이라 손이 나옵니다. 잠실 다비드호텔이 나흘 간격 계단 2회차에서 감정의 49.5%에 팔린 것과 같은 문법인데, 여기는 계단 폭이 감정의 7%씩이고 매일이라 «기다리면 뺏기는» 압력이 더 큽니다. 저희 예상은 5회차 95억(4회차 104억이면 앞당겨진 것), 채점은 9월 30일 개찰 뒤에 합니다.
→ ADR·점유율·객실당 낙찰은 저희 기준값(경매 투자판정 케이스북). 이 호텔의 실제 요금·매출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41실을 저희 기준값 — 대실형 ADR 대역의 중간 8만원, 브랜드 운영 점유 76% — 으로 돌리면 월매출 7,478만원, 체감시세 공식(매가 2% = 월매출 50배)으로 37.4억입니다. 전국 낙찰 453건에서 뽑은 서울 객실당 낙찰 중앙값 1억 8,200만원을 곱해도 74.6억입니다. 이 자리가 리모델링하면 실당 월 300만원까지 나오는 골목이라 쳐도 — ADR 13만원에 점유 76%인 신촌 상위 호텔의 숫자입니다 — 41실이면 월 1억 2,300만, 체감시세 61.5억이고 공사비 15.3억과 이윤을 빼면 사도 되는 값은 37.0억입니다. 세 자 모두 95억의 반이거나 그 아래입니다. 이 호텔은 숙박업으로 사는 값이 아니라 이대역 앞 상업지 181.8㎡를 사는 값입니다. 그 땅값을 감정서의 사례 단가로 다시 재면 85~101억이고 본건 시가참고 평가(2025년 11월, 5,300만)로는 96억입니다. 4회차 104억은 그 위, 5회차 95억은 그 안입니다. 잠실 다비드호텔이 같은 문법으로 감정의 49.5%에 팔렸을 때 낙찰가는 최저가보다 1,400만원 위, 응찰 1명이었습니다. 여기서도 손은 «땅으로 사는 한 사람»일 것이고, 계단이 매일이라 기다리는 값이 큽니다. 저희 예상은 5회차 95억입니다.

⑥ 신탁공매 세 건 — 잠실·세종·신촌

신탁공매 세 건감정계단결과
잠실 176-1·176-9 다비드호텔432.0억4월 13계단(220억까지) 무응찰 → 9월 나흘 간격2회차 213.9억(49.5%) 낙찰, 1명
세종 신라스테이1,620.0억7월 8계단 + 9월 재공고 5계단700.0억(43%)에도 무응찰
신촌 호텔굳타임129.3억매일 한 계단, 다섯 계단(감정의 7%씩)1·2회차 유찰, 5회차 95억(73.5%)
→ 잠실은 땅값(㎡당 3,002만)에서 팔렸고 세종은 공사비 75억이 얹혀 43%에서도 안 팔렸습니다. 신촌은 공사할 것이 없고(영업 중) 땅값이 값의 81%라, 세 건 중 감정 대비 가장 높은 자리에서 손이 나올 물건입니다.

이달 신탁공매 셋이 같은 표에 놓입니다. 잠실은 4월 열세 계단이 비고 9월 나흘 간격 계단에서 2회차에 팔렸습니다. 세종은 700억, 감정의 43%에서도 손이 없습니다. 둘의 차이는 «낙찰가 위에 얹히는 돈»이었습니다 — 잠실은 땅으로 사서 얹힐 것이 세금뿐이었고, 세종은 공사비 75억이 얹혔습니다. 신촌은 잠실 쪽입니다. 영업 중이라 공사할 것이 없고, 값의 81%가 땅이며, 얹히는 건 부가가치세(건물분)와 취득세, 그리고 공고가 매수자에게 넘긴 임차인·명도 정리입니다. 감정 대비로는 세 건 중 가장 높은 자리(73.5%)에서 손이 나올 물건입니다.

⑦ 확인한 것과 못 한 것

항목상태근거
회차·조건확인공매공고(안) 2026-09-16 원문
1·2회차 유찰확인온비드 개찰 결과 9/22·9/23(응찰 0)
감정 내역·산식확인감정평가서 40쪽 판독
뒷집 2021 낙찰·단가확인낙찰 원장 + 같은 사건 물건 3 감정서
3회차(9/23) 결과9/28 개찰게시일 아침 확인해 적음
등기부·우선수익자·채무액못 함공고·상세에 없음, 등기 미열람
임대차·운영자·실제 요금못 함감정서 «미상», OTA 요금 미수집
이 호텔의 과거 경매 이력못 함저희 원장엔 뒷집 사건뿐 — 등기 갑구로 확인 필요
→ 못 한 항목은 본문에 단정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⑧ 셈법 — 네 줄

네 줄

1. 이 값은 호텔값이 아니라 땅값입니다. 감정의 81%가 토지이고, 지금 숙박으로 37.4억, 리모델링해 실당 월 300만을 받아도 공사비 빼면 37.0억입니다. 41실 매출로 95억을 되돌려 받는 셈은 안 섭니다.
2. 땅값 자로 보면 95억은 사례 밴드 안입니다. ㎡당 4,680~5,540만이면 85~101억. 5회차에서 손이 나오고 4회차면 앞당겨진 것 — 9월 30일 개찰 뒤 채점합니다.
3. 뒷집의 112%는 2021년 자입니다. 그 자는 ㎡당 2,230만, 지금 앞집 자는 5,780만. 감정 대비 %로 두 집을 비교하면 틀립니다.
4. 신탁공매는 권리 정리를 안 해 줍니다. 임차인 승계·명도·관리비·부가가치세가 전부 매수자 몫이고, 이 호텔은 누가 운영 중인지 감정서도 «미상»입니다. 입찰 전 현장과 전입세대부터 보십시오.

한 줄 결론

이대역 앞 13층 호텔굳타임은 감정 129억의 81%가 땅값이라 숙박이 아니라 땅으로 팔리는 물건이고, 매일 한 계단씩 내려와 마지막 5회차 95억이 최근 사례로 잰 땅값 안에 들어옵니다. 뒷집이 2021년 감정보다 비싸게 팔린 건 그때 자가 지금의 절반이어서였습니다.

자료: 온비드 신탁공매 2026-0900-051708 공매공고(안)(신영부동산신탁 2026-09-16)·물건 상세(2026-09-23)·개찰 결과(2026-09-22·23, 온비드 API) · 감정평가서(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2026-08-19, 이미지 PDF 판독) · 일반건축물대장 · 키우다랩 낙찰 원장 auction_sold_cases(대현동 104-40, 2014타경7953(1), 2021-08-17) 및 같은 사건 물건 3 감정서(2021-01-26) · lodging_master(호텔굳타임 41실, 대현동 공급) · yanolja_stay(평점·후기) · 한국관광데이터랩(서대문구 2026-08) · 잠실·세종 신탁공매는 저희 9월 11·21·22일 편 · 기준값(ADR·점유·객실당 낙찰·체감시세 공식)은 wiki/경매-투자판정-케이스북. 값은 debug/colGOODTIME/collect.py → _data.json. 이 글은 특정 물건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숙박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눈에 — 키우다랩

관련 자료▶ 앞 글 — 잠실 호텔 신탁공매 214억 낙찰, 땅값의 자 : https://kiudalab.com/news/jamsil-trust-sale-214-won-scoring
▶ 물건 보기 — 온비드 신탁공매 2026-0900-051708 : https://lab.kiudalab.com/auction
▶ 지난 경공매 검토 모음 : https://kiudalab.com/news

키우다랩 작성 · 데이터로 검증한 숙박업 분석입니다.

다른 분석 보기네이버 카페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