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박업 NEWS
키우다랩 숙박 데이터랩
강원일보 2026.10.15 고은·하위윤·이동수 기자 «[빼앗긴바다]흔들리는 ‘서핑 성지’ 정주권⋯3명 중 1명 이주 고민» · 한국관광 데이터랩 동해안 6개 시군 외지인 지표 · 키우다랩 인허가 원장

양양 생활숙박시설 들어가면 손님 늘까 — 객실당 숙박방문 지수 264→171 [양양숙소 공급과 손님]

고층 생활숙박시설이 늘어난 2026년, 양양 해변에 새로 들어가는 숙소가 늘어난 손님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답부터 적으면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영업 객실 대비 숙박방문을 잰 객실당 숙박방문 지수가 2022년 264, 2023년 251에서 2026년 171로 내려왔습니다. 다만 그 원인이 객실 증가인지는 이 자료로 가르지 못합니다. 객실이 33% 늘어난 속초는 같은 기간 숙박방문이 5% 늘었습니다.

한 줄 요약

양양의 10층 이상 숙박 건물 12동은 전부 2021년 이후 들어섰고, 2026년 10월 12일 양양 영업 객실 11,129실의 30%(3,364실)가 이 건물들에 있습니다. 객실당 숙박방문 지수는 2022·2023년보다 낮습니다. 숙박방문 비율이 2022~2023년에 가장 높았다가 내려온 것은 동해안 6개 시군 모두 같아, 공급 탓으로만 읽을 수는 없습니다.

① 기사가 짚은 것 — 인구·죽도해변 주민 3명 중 1명 «이주 고민»

양양군 인구·죽도해변을 따라 고층 숙박시설이 들어서며 해안 풍경이 예전과 다른 모습으로 바뀌고 있다. 사진 임도혁 기자 — 강원일보 2026-10-12 «[빼앗긴바다]흔들리는 ‘서핑 성지’ 정주권⋯3명 중 1명 이주 고민».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1011500544

강원일보 고은·하위윤·이동수 기자는 2026년 10월 12일 기획 «[빼앗긴바다]-동해안 경관사유화 실태보고서③»에서 양양 인구·죽도해변 주민과 상인 78명의 응답을 따로 분석했습니다. 개발이 이어지면 계속 살겠다는 답은 28.2%였고 이주를 고민하거나 바라는 답은 32.0%였습니다. 기사는 이를 «흔들리는 ‘서핑 성지’ 정주권»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기획의 다른 기사 «[빼앗긴바다]해변마을 주민 80.4% “고층 개발로 경관 훼손”⋯주차난·소음에 일상도 ‘휘청’»는 동해안 해변마을 주민과 생활권자 102명 중 80.4%가 고층 숙박·상업시설 이후 경관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썼습니다. 불법주차와 보행로 부족을 가장 큰 불편으로 꼽은 답이 58.8%였습니다.

양양군은 기사에서 «법정 기준을 충족한 숙박시설을 행정에서 추가로 제재하는데 한계가 있고 법적 요건을 충족한 개발을 별도로 제한할 근거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저희는 이 지적에서 출발합니다. 이 글이 더 보는 것은 하나입니다. 그 고층 숙박시설이 들어선 양양에 새로 숙소를 내면 손님을 더 기대할 수 있는지입니다.

② 10층 이상 숙박 건물 12동 — 전부 2021년 이후

양양군 인허가 원장(2026-10-12 조회)에서 같은 건물로 묶은 숙박 신고 중 지상 10층 이상. 막대 = 영업 중 신고 객실 합, 연도 = 사용승인(없으면 첫 신고). 건물명은 적지 않습니다.

양양군에서 영업 중인 숙박 신고를 건물 단위로 묶으면, 지상 10층 이상인 건물은 12동이고 모두 2021년 이후 사용승인을 받았거나 처음 신고했습니다. 업종은 12동 모두 숙박업(생활)입니다. 객실을 합하면 3,364실로, 2026년 10월 12일 양양 영업 객실 11,129실의 30%입니다.

자리별로는 강현면(낙산·물치 쪽) 6동, 현남면(인구·죽도·동산 쪽) 4동, 양양읍 2동입니다. 사용승인을 받은 11동은 10층에서 35층이고 2026년 10월 8일 신고된 1동은 인허가 신고 층수로 39층입니다. 기사가 짚은 «고층 개발»은 원장에서도 2021년 이후의 일로 확인됩니다.

표본부터 적습니다. 영업 객실 20실 이상 숙박 건물 76동 중 74동에 층수가 기재돼 있어, 큰 건물은 거의 빠짐없이 봤습니다. 10층 미만인 20실 이상 건물은 63동이고 이 중 56동이 2020년 이전 사용승인 또는 첫 신고입니다.

③ 영업 객실 37% 증가, 늘어난 몫은 대부분 생활숙박시설

위: 해마다 8월 31일 영업 중 숙박 신고 객실(유형별). 아래: 데이터랩 1~8월 외지인 숙박방문 연인원과 객실당 숙박방문 지수. 2026년 8월까지 공표.

8월 말 기준 영업 객실은 2022년 7,682실에서 2026년 10,548실로 2,866실 늘었고, 그중 2,608실이 숙박업(생활)입니다. 여관·일반호텔은 2,427실에서 2,457실, 관광숙박은 1,131실에서 1,203실로 거의 그대로입니다. 10월 12일 조회 기준으로는 11,129실, 생활숙박시설만 5,764실입니다.

연도항목값
2020
숙박업(생활) 새 신고159실(12건)
숙박업(생활) 폐업142실
그 밖 새 신고582실
그 밖 폐업159실
2021
숙박업(생활) 새 신고421실(18건)
숙박업(생활) 폐업184실
그 밖 새 신고326실
그 밖 폐업228실
2022
숙박업(생활) 새 신고186실(7건)
숙박업(생활) 폐업218실
그 밖 새 신고174실
그 밖 폐업110실
2023
숙박업(생활) 새 신고357실(14건)
숙박업(생활) 폐업22실
그 밖 새 신고214실
그 밖 폐업65실
2024
숙박업(생활) 새 신고849실(13건)
숙박업(생활) 폐업50실
그 밖 새 신고150실
그 밖 폐업115실
2025
숙박업(생활) 새 신고652실(15건)
숙박업(생활) 폐업200실
그 밖 새 신고216실
그 밖 폐업196실
2026(10/12까지)
숙박업(생활) 새 신고1,581실(28건)
숙박업(생활) 폐업27실
그 밖 새 신고161실
그 밖 폐업64실
→ 양양군 인허가 원장(2026-10-12 조회). 새 신고는 인허가일, 폐업은 폐업일 기준 객실 합입니다. «그 밖»은 여관·일반호텔·관광숙박·농어촌민박을 합친 값입니다.

해마다 새로 신고된 객실을 보면 2024년 849실, 2025년 652실, 2026년은 10월 12일까지 1,581실이 숙박업(생활)으로 들어왔습니다. 같은 해 생활숙박시설 폐업 객실은 수십~200실 안팎이었습니다. 문을 닫는 곳보다 새로 여는 객실이 훨씬 많았습니다.

같은 지번에 20실 이상 신고가 있는 건물 안 — 1실 신고: 10건 / 1~19실 신고 전체: 13건
같은 지번에 더 큰 신고가 있는 건물 안(20실 미만) — 1실 신고: 1건 / 1~19실 신고 전체: 6건
같은 지번 1실 신고만 3건 이상(단지형) — 1실 신고: 0건 / 1~19실 신고 전체: 0건
단독 건물 또는 미확인 — 1실 신고: 7건 / 1~19실 신고 전체: 163건

양양군 영업 중 숙박업(생활) 신고 230건 가운데 1~19실 182건. «20실 이상 신고»는 같은 지번이나 같은 건물 키에 있는 숙박 업종 신고 전부(영업 여부 불문)로 봤습니다. 건물 표제부 호수·세대수 30 이상도 같은 줄에 넣었습니다.

물론 2026년 들어 1실짜리 숙박업(생활) 신고가 12건 나와, 작은 창업이 늘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영업 중 1실 신고 18건 가운데 10건은 같은 지번에 20실 이상 신고가 있는 건물 안의 호실이었습니다. 양양읍 35층 건물에서 7건, 현남면 20층 건물에서 3건입니다. 1실 신고는 고층 건물이 호실 단위로 나뉘어 신고된 결과에 가깝습니다.

④ 기사 조사지 인구·죽도·동산 — 객실 333실에서 1,375실로

양양군 죽도해변을 따라 고층 생활형 숙박시설이 들어서며 해안 풍경이 예전과 다른 모습으로 바뀌고 있다. 사진 임도혁 기자 — 강원일보 2026-10-12 «[빼앗긴바다]‘동해안 해변마을 의식조사’ 이렇게 진행했다».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1011500545

기사의 조사지인 현남면 인구리·시변리(죽도)·동산리의 영업 객실은 2019년 말 333실, 2021년 말 401실, 2023년 말 848실, 2025년 말 1,290실이었습니다. 10월 12일 기준 1,375실로, 2019년 말의 4.1배입니다. 이 중 903실이 10층 이상 4동에 있습니다.

이 세 마을의 영업 숙박 신고는 숙박업(생활) 33건 1,047실, 농어촌민박 46건 132실, 여관 등 11건 93실, 관광숙박 6건 103실입니다. 민박 집이 가장 많고 객실은 고층 생활숙박시설에 몰려 있습니다. 주민이 체감한 «마을이 달라졌다»는 원장 숫자로도 같은 방향입니다.

⑤ 손님은 따라왔나 — 객실당 숙박방문 지수는 2022·2023년보다 낮다

연도(1~8월)항목값
2020
외지인 방문 연인원727.9만
숙박방문 비율19.6%
8월 1박 · 2박 비율62.9% · 29.1%
평균 숙박일2.44
2021
외지인 방문 연인원705.4만
숙박방문 비율22.9%
8월 1박 · 2박 비율62.8% · 28.8%
평균 숙박일2.43
2022
외지인 방문 연인원800.8만
숙박방문 비율25.3%
8월 1박 · 2박 비율62.5% · 29.8%
평균 숙박일2.43
2023
외지인 방문 연인원800.1만
숙박방문 비율24.8%
8월 1박 · 2박 비율64.6% · 28.9%
평균 숙박일2.42
2024
외지인 방문 연인원791.0만
숙박방문 비율22.5%
8월 1박 · 2박 비율62.9% · 29.9%
평균 숙박일2.42
2025
외지인 방문 연인원812.8만
숙박방문 비율21.6%
8월 1박 · 2박 비율61.4% · 31.8%
평균 숙박일2.45
2026
외지인 방문 연인원817.8만
숙박방문 비율21.4%
8월 1박 · 2박 비율60.6% · 32.2%
평균 숙박일2.45
→ 한국관광 데이터랩 양양군 외지인 지표(이동통신 기반). 방문 연인원은 사람 수가 아니라 방문을 센 값이고, 방문자는 투숙객이 아닙니다. 숙박방문 비율은 1~8월 월별 값을 방문 연인원으로 가중했습니다. 평균 숙박일은 데이터랩 표기 그대로입니다.

객실당 숙박방문 지수는 데이터랩 1~8월 외지인 숙박방문 연인원을 같은 기간 월말 영업 객실 평균으로 나눈 값으로, 2022년 264, 2023년 251, 2026년 171입니다. 2026년 분모는 월말 평균 10,258실입니다. 데이터랩의 숙박방문은 내국인만 세고 친지 집에서 잔 경우도 들어가므로, 이 지수는 숙박업소 손님 수가 아닙니다.

양양 외지인 방문 연인원은 1~8월 기준 2022년 800.8만에서 2026년 817.8만으로 2% 늘었습니다. 그중 숙박방문으로 잡힌 비율은 25.3%에서 21.4%로 내려가, 숙박방문 연인원은 202.7만에서 174.9만으로 14% 줄었습니다. 방문이 늘어난 것이 숙박 수요가 늘었다는 뜻은 아니었습니다.

시·군항목값
양양군
영업 객실 2022→2026+37%
숙박업(생활) 객실 2022→20262.0배
숙박방문 2022→2026−14%
숙박방문 2023→2026−12%
숙박방문 비율 가장 높던 해2022년
고성군
영업 객실 2022→2026+12%
숙박업(생활) 객실 2022→20262.2배
숙박방문 2022→2026−11%
숙박방문 2023→2026−7%
숙박방문 비율 가장 높던 해2022년
속초시
영업 객실 2022→2026+33%
숙박업(생활) 객실 2022→20262.3배
숙박방문 2022→2026+5%
숙박방문 2023→2026+2%
숙박방문 비율 가장 높던 해2023년
강릉시
영업 객실 2022→2026+16%
숙박업(생활) 객실 2022→20261.8배
숙박방문 2022→2026−4%
숙박방문 2023→2026−3%
숙박방문 비율 가장 높던 해2023년
동해시
영업 객실 2022→2026+9%
숙박업(생활) 객실 2022→20261.4배
숙박방문 2022→2026+12%
숙박방문 2023→2026+4%
숙박방문 비율 가장 높던 해2023년
삼척시
영업 객실 2022→2026−1%
숙박업(생활) 객실 2022→20261.1배
숙박방문 2022→2026−3%
숙박방문 2023→2026−11%
숙박방문 비율 가장 높던 해2023년
→ 객실은 인허가 원장에서 되짚은 8월 31일 영업분, 숙박방문은 데이터랩 외지인 1~8월 숙박방문 연인원(방문 연인원×숙박방문 비율)입니다. 여섯 곳 모두 같은 방식으로 셌습니다.

물론 양양 객실이 2022년보다 37% 늘었으니, 공급이 넘쳐 손님이 갈렸다고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동해안 이웃과 나란히 놓으면 공급이 늘어난 것과 숙박방문이 준 것이 같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속초는 객실이 33%, 생활숙박시설 객실이 2.3배가 됐는데 숙박방문은 5% 늘었고 객실이 거의 그대로인 삼척도 숙박방문이 3% 줄었습니다. 숙박방문 비율이 2022~2023년에 가장 높았던 것도 여섯 곳 모두 같습니다.

2023년을 기준으로 잡아도 모양은 같습니다. 양양은 객실 +32%, 숙박방문 -12%이고 속초는 객실 +24%, 숙박방문 +1.6%입니다. 양양 숙박방문이 이웃보다 많이 줄어든 까닭은 이 자료로 가르지 못했습니다.

머무는 모양은 조금 길어졌습니다. 8월 숙박방문 가운데 1박 비율은 2022년 62.5%에서 2026년 60.6%로 낮아지고 2박은 29.8%에서 32.2%로 올랐습니다. 평균 숙박일은 2.43에서 2.45로 거의 같습니다.

⑥ 값은 어디에 있나 — 8월 주말 10만~12만 원, 가을 평일 8만 원대

08/28(금) — 양양 목록: 312곳 / 중앙값: 10.1만 원 / 1~3사분위: 7.9만 원~16.0만 원 / «신규입점» 표시 곳: 16.0만 원(13곳) / 고성군 중앙값: 13.0만 원
08/29(토) — 양양 목록: 256곳 / 중앙값: 12.0만 원 / 1~3사분위: 9.0만 원~16.5만 원 / «신규입점» 표시 곳: 19.0만 원(12곳) / 고성군 중앙값: 14.9만 원
08/30(일) — 양양 목록: 315곳 / 중앙값: 9.0만 원 / 1~3사분위: 6.4만 원~14.9만 원 / «신규입점» 표시 곳: 13.0만 원(15곳) / 고성군 중앙값: 11.2만 원

야놀자 지역명 검색 목록의 1박 표시가, 2026년 8월 28일 한 번 수집. 모텔·호텔·펜션·생활숙박이 섞인 목록이고 판매타입 가중은 없습니다. «신규입점»은 야놀자가 목록에 붙인 표시입니다.

2026년 8월 28일에 수집한 야놀자 양양 목록의 1박 표시가의 중앙값은 금요일 체크인 10.1만 원, 토요일 12.0만 원, 일요일 9.0만 원이었습니다. 같은 날 수집한 이웃 고성군은 13.0만 원·14.9만 원·11.2만 원으로 양양보다 높았습니다. «신규입점» 표시가 붙은 곳은 13~15곳으로 적고, 중앙값은 13.0만 원에서 19.0만 원 사이였습니다.

수요 페이싱 목록 50곳의 당일 1박 평균가는 매일 자정 직후(00~02시) 수집한 스냅샷이라 그 시각에 남은 방의 값입니다. 9월 16일부터 10월 12일까지 일~목요일 19일의 중앙값은 8.4만 원, 금·토요일 7일은 14.2만 원이었습니다. 주말과 평일 값은 1.7배 차이 납니다. 가격 자료가 2026년뿐이라 고층 생숙이 들어오기 전과는 견주지 못했습니다.

⑦ 양양 해변에 들어가려는 분께 — 볼 것과 이 자료로 못 정하는 것

판단

1. «양양은 손님이 많다»로 매출을 잡지 않습니다. 외지인 방문은 늘었지만 숙박방문은 2022년보다 14% 적고, 객실당 숙박방문 지수는 264에서 171로 내려왔습니다.

2. 들어갈 자리 옆에 들어올 객실을 먼저 셉니다. 10층 이상 12동 3,364실 중 2026년 사용승인·신고분만 839실입니다. 같은 읍면의 신고·사용승인 일정을 원장에서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3. 평일 값으로 버틸 수 있는지 봅니다. 가을 평일 남은 방 1박 평균가의 중앙값은 8.4만 원, 금·토요일은 14.2만 원이었습니다. 주말·여름에 기대는 구조인지가 들어갈지 말지를 가릅니다.

결론

한 줄 결론

양양 해변에 새로 들어가는 숙소가 늘어난 손님을 기대할 수 있느냐에 대한 답은 «아니다»입니다. 객실당 숙박방문 지수가 2026년 171로 2022년 264, 2023년 251보다 낮습니다. 다만 그 원인이 공급인지는 객실이 함께 늘고도 숙박방문이 늘어난 속초와 같이 놓으면 이 자료로 가르지 못합니다. 그래서 들어가려면 내 자리 읍면에 새로 들어올 객실 수와, 평일 값으로 버틸 수 있는지를 봅니다.

자료: 강원일보 2026-10-12 4면 고은·하위윤·이동수 기자 기사 2건(사진 임도혁 기자) · 키우다랩 인허가 원장(2026-10-12 조회) · 한국관광 데이터랩 동해안 6개 시군 외지인 숙박·방문 지표(2020-01~2026-08) · 야놀자 목록(2026-08-28 수집)·수요 페이싱(2026-09-16~10-12).
처리: 객실은 인허가일·폐업일로 되짚은 영업분. 과거 시점에도 현재 신고 객실 수를 써 근사이고, 객실 칸이 빈 23곳은 0으로 넣어 하한입니다. 기사 설문은 확률 표본이 아니라고 기사가 밝혔습니다.
못 본 것: 데이터랩 숙박은 내국인만·친지 집 포함, 객실 가동률·매출, 분양 호실 중 실제 판매 객실, 2025년 이전 가격. 페이싱은 수집 시각을 바꾼 9월 16일 이후 값만 썼습니다.
숙박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눈에 — 키우다랩

관련 자료▶ 원문 보도 — 강원일보 [빼앗긴바다] 2026-10-12 :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1011500544
▶ 생활숙박시설 1객실 4편 — 1객실 신고를 건물 안 호실·단독으로 가른 기준 · 생활숙박시설 1객실 신고, 원장에 찍혔다(2026-10-13) : https://kiudalab.com/news/living-lodging-one-room-special-case-first-registration-haeundae
▶ 지역별 숙박 데이터 한 화면 : https://lab.kiudalab.com/
※ 데이터랩 숙박방문은 내국인·친지 집 포함, 연인원입니다(투숙객 수 아님). 객실은 인허가 원장 신고 객실이며 판매 객실이 아닙니다.

키우다랩 작성 · 데이터로 검증한 숙박업 분석입니다.

다른 분석 보기네이버 카페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