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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다랩 경공매 검토
첫 기일 신건 3 · 대전 9/30 · 오산 10/2 · 마산 10/8 · 예측표 2026-09-26

법원경매 첫 기일 숙박시설 셋, 과거 예측표의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 —
대전·오산·마산의 첫 회차 추정 0~4%는 실제 낙찰 확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감정가로 시작한 숙박 경매를 몇 회차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대전 문창동 45.1억, 오산 원동 56.2억, 마산 오동동 83.5억을 9월 26일 고정 예측표로 검토했습니다. 모형은 첫 회차를 0~4%로 추정하고 기대값을 18.0억·29.7억·33.5억으로 적었습니다. 실제 물건의 낙찰 확률이나 적정 매수가로 보증된 숫자는 아닙니다. 이 글은 당시 스냅샷의 사전 예상이며 게시 시점의 결과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우리 숙박업 사업자들은 회차별 가격을 참고하되, 점유·수선비·유치권 신고 등 모형 밖의 비용을 확인해 입찰 상한을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한 줄 요약

대전 문창동 45.1억 · 오산 원동 56.2억 · 마산 오동동 83.5억. 고정 모형의 첫 회차 추정은 0·4·0%, 기대값은 18.0억·29.7억·33.5억입니다. 실제 낙찰 확률이나 적정 매수가가 아니며 유치권 관련 비용·점유·수선비는 별도 검토해야 합니다.

① 첫 기일 셋 — 대전·오산·마산

물건값
대전 중구 문창동 — 2026타경39 · 대전
감정 = 1회차 최저45.1억
기일2026-09-30 · 임의경매
토지 · 건물820㎡ · 1,000㎡
접수 → 첫 기일2026.01.16 → 2026.09.30
원장여관 14실(2015) 영업 중
오산시 원동 — 2025타경885 · 수원
감정 = 1회차 최저56.2억
기일2026-10-02 · 강제경매
토지 · 건물435㎡ · 1,639㎡
접수 → 첫 기일2025.02.18 → 2026.10.02
원장원장 미매칭(원동 773-19) — 오산역 앞 모텔촌
창원 마산합포구 오동동 — 2025타경20972 · 마산지원
감정 = 1회차 최저83.5억
기일2026-10-08 · 임의경매
토지 · 건물1,198㎡ · 2,608㎡
접수 → 첫 기일2025.10.27 → 2026.10.08
원장일반호텔 43실(2009) 영업 중 · 유치권 신고 · 유치권
→ 법원경매정보 물건 상세(2026-09-24 수집). 첫 기일은 최저가 = 감정가. 원장은 키우다랩 숙박업 원장 지번 매칭.

대전 중구 문창동은 대전역 남쪽 옛 도심의 14실 여관 자리로 2015년 인허가, 토지 820㎡에 건물 1,000㎡입니다. 오산 원동은 오산역 앞 모텔촌의 토지 435㎡·건물 1,639㎡ — 원장에는 이 지번으로 영업 중인 숙박이 없어 상호를 못 붙였고, 강제경매입니다. 마산 오동동은 마산 구도심의 43실 일반호텔로 2009년 인허가, 토지 1,198㎡·건물 2,608㎡이며 «유치권» 신고가 붙어 있습니다. 셋 다 첫 기일이라 최저가가 감정가와 같습니다. 접수부터 첫 기일까지 대전 8개월, 오산 19개월, 마산 11개월이 걸렸습니다.

② 고정 예측표 — 회차별 모형 추정과 조건부 가격

9/26 고정 예측표의 회차별 모형 추정. 실제 낙찰 확률로 검증된 값이 아닙니다. 기존 차트의 확률 표기는 이 뜻으로 읽습니다.

회차최저가모형 추정팔리면
대전 문창동 45.1억 — 기대값 18.0억
1회차45.1억 · 100%0%50.7억
2회차31.6억 · 70%10%35.5억
3회차22.1억 · 49%5%24.9억
4회차15.5억 · 34%35%17.4억
5회차10.8억 · 24%32%12.2억
그 아래-18%-
오산 원동 56.2억 — 기대값 29.7억
1회차56.2억 · 100%4%63.2억
2회차39.4억 · 70%16%44.2억
3회차27.5억 · 49%33%30.9억
4회차19.3억 · 34%27%21.7억
5회차13.5억 · 24%12%15.2억
그 아래-8%-
마산 오동동 83.5억 — 기대값 33.5억
1회차83.5억 · 100%0%93.8억
2회차58.5억 · 70%4%65.7억
3회차40.9억 · 49%17%46.0억
4회차28.6억 · 34%32%32.2억
5회차20.0억 · 24%27%22.5억
그 아래-21%-
→ 저희 예측표(auction_forecast_log, 2026-09-26 스냅샷). «팔리면»은 그 회차 최저가 × 같은 지역 12개월 낙찰 프리미엄(최저가 대비 낙찰가 중앙값 — 대전 전국 1.12배, 오산 경기 1.22배, 마산 창원 1.20배). 기대값은 회차별 확률로 가중한 합.

예측표는 낙찰 사례의 최저가 대비 낙찰가 중앙값과 회차별 추정을 함께 씁니다. 당시 모형의 첫 회차 추정은 대전 0%, 오산 4%, 마산 0%입니다. 표본과 모형 설정의 결과이지 첫 회차 낙찰이 불가능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3·4회차에 추정이 많이 놓이지만 같은 지역의 소수 사례를 개별 물건에 적용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 회차에 팔리면 얼마인가는 «팔리면» 열입니다. 대전은 3회차 22.1억이 24.8억, 4회차 15.5억이 17.4억. 오산은 3회차 27.5억이 30.9억. 마산은 3회차 40.9억이 46.0억, 4회차 28.6억이 32.2억. 회차별 확률로 가중해 더한 기대값이 18.0억·29.7억·33.5억입니다.

③ 같은 시군구의 최근 낙찰 — 자가 지역마다 다릅니다

같은 시군구 낙찰(2025~)감정 → 낙찰대비
대전 중구
2026-05 · 외23.0억 → 14.8억64%
2025-07 · 외17.6억 → 8.3억47%
2025-06 · 대흥로158번길36.4억 → 33.8억93%
2025-06 · 대흥동7.9억 → 6.3억80%
오산시
2026-06 · 원동20.7억 → 16.9억82%
2026-02 · 외17.4억 → 12.4억71%
창원 마산합포구
2026-06 · 오동동5.8억 → 1.3억22%
2025-04 · 외23.3억 → 7.7억33%
→ auction_sold_cases 숙박시설. 대전 중구는 47~93%로 넓고, 오산은 71·82%로 높으며, 마산합포구는 22·33%로 낮습니다. 예측표의 «지역 프리미엄»은 이 사례에서 나옵니다.

예측표의 «프리미엄»이 나오는 자리입니다. 대전 중구는 2025년 이후 숙박 낙찰이 다섯 건, 감정의 47~93%로 넓습니다 — 대흥동 36.4억이 93%에 팔린 반면 문창동 17.6억은 47%였습니다. 오산은 두 건이 71·82%로 높고, 응찰자가 셋 붙은 건도 있었습니다. 마산합포구는 22·33%로 낮습니다. 같은 첫 기일이라도 오산은 2회차(70%)에 손이 나올 수 있고 마산은 4회차 아래를 봐야 합니다. 오산 원동 지번 바로 옆 781-9는 6월에 20.7억 감정이 16.9억(82%)에 셋이 붙어 팔렸습니다. 오산역 앞 모텔촌은 이 원장에서 손이 빠른 동네입니다.

④ 기대값 — 감정의 40~53%, 매수 적정가와는 다릅니다

감정가·3회차 최저가·저희 기대 낙찰가(억원).

기대값은 감정 대비 대전 40%, 오산 53%, 마산 40%입니다. 반올림 기준 범위는 40~53%입니다. 지역별 가격 배수와 회차별 가중치가 달라 모형 값도 달라집니다. 실제 영업 수익을 평가한 매수가가 아닙니다. 대전 14실과 마산 43실로 단순 나누면 각각 1.29억·0.78억입니다. 지역·상태·토지와 권리가 다른 서울 중앙값과 직접 우열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예상 영업이익에서 금융비용과 수선·명도 비용을 뺀 자기 사업의 상한을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⑤ 마산의 «유치권» — 값 밖의 값

마산 오동동에는 유치권 신고가 붙어 있습니다. 신고만으로 성립 여부나 매수인이 부담할 금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와 신고 근거·점유 자료를 확인하고 필요한 전문 검토를 받아야 합니다. 마산 기대값 33.5억은 유치권 관련 별도 비용을 반영하지 않은 모형 값입니다. 유치권이 없는 상황을 계산한 반사실적 가격이 아닙니다. 원장에는 43실 영업등록이 있지만 현재 점유나 운영 계약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비용을 0원으로 두고 이 기대값을 입찰 상한으로 쓰면 안 됩니다.

⑥ 예측표의 지난 성적 — 맞힌 것과 틀린 것

저희 예측표의 성적값
채점된 건157건
«팔리면» 값의 오차(중앙 절대)16.7%
예측 구간 안에 든 건74건 · 47%
기대값의 오차(평균 절대)27.2%
→ 같은 규칙(minprice_x_premium_12m)으로 예측하고 실제 낙찰가로 채점한 건. «팔리면» 값은 그 회차에 팔렸을 때의 값이라 오차가 작고, 기대값은 «몇 회차에 팔리나»까지 맞혀야 해서 오차가 큽니다. 9월 17일 여덟 건 채점편에서 맞힌 게 하나, 틀린 게 하나였습니다.

고정된 채점 자료는 157건입니다. 조건부 «팔리면» 값의 중앙 절대오차는 16.7%, 구간에 든 비율은 47%입니다. 기대값의 평균 절대오차는 27.2%입니다. 중앙값과 평균, 조건부 가격과 회차 가중 기대값은 서로 다른 지표이므로 같은 성능 수치처럼 비교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9월 26일 스냅샷을 사용합니다. 게시 시점의 신규 예측이나 실시간 서비스가 아닙니다. 모형의 사전 예상과 실제 결과는 마지막 개찰 다음날 이후 수집 DB로 따로 채점해야 합니다.

⑦ 개찰 순서 — 대전 9월 30일, 오산 10월 2일, 마산 10월 8일

수집된 첫 기일은 대전 9월 30일, 오산 10월 2일, 마산 10월 8일입니다. 게시 시점에 대전 기일은 이미 지났지만 이 글에는 실제 결과를 추가하지 않습니다. 10월 9일 이후 채점편에서 수집 DB와 고정 예측표를 대조합니다. 당시 모형은 세 건 모두 첫 회차 추정이 낮았습니다. 그러나 0~4%는 유찰 확정이 아니고, 다음 기일이 11월이라는 일정도 이 표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첫 기일 낙찰이 나오면 가격 예측과 회차 예측을 구분해 기록해야 합니다.

⑧ 첫 기일 물건을 보는 분께 — 셋

세 가지

1. 회차별 가격과 실제 일정을 구분하십시오. 감정가·유찰 후 최저가를 비교하되 다음 기일은 법원 자료로 확인합니다. 반복 유찰의 이유도 가격 외에 있을 수 있습니다.
2. 같은 지역 사례도 조건을 대조하십시오. 소수 낙찰의 배수는 참고값이지 내 물건의 적정가가 아닙니다. 예상 영업이익과 금융비용으로 사업의 상한을 계산합니다.
3. 모형 밖 비용을 확인하십시오. 유치권 신고·점유·수선·개업 비용을 확인한 뒤 총투입비를 잡습니다. 미확인 항목은 0원이 아니라 미확인입니다.

한 줄 결론

고정 예측표는 대전 18.0억·오산 29.7억·마산 33.5억을 적었습니다. 이는 사전 모형 값이지 적정 매수가나 유찰 보증이 아닙니다. 우리 사업의 입찰 상한은 영업 수익과 모형 밖 비용으로 따로 결정해야 합니다.

자료: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물건 상세(키우다랩 auction_listings, 2026-09-24 수집) · 저희 예측표 auction_forecast_log(규칙 minprice_x_premium_12m, 2026-09-26) · 낙찰 사례 auction_sold_cases(같은 시군구 숙박 2025~) · 키우다랩 숙박업 원장 lodging_master 지번 매칭 · 앞 글 9/17 채점편·8/1 배당표 편. 값은 debug/colNEW3/collect.py → _data.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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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앞 글 — 예고했던 여덟 건을 채점합니다 : https://kiudalab.com/news/auction-forecast-scorecard-8cases
▶ 앞 글 — 입찰가에 적히지 않는 값 : https://kiudalab.com/news/auction-assumed-deposit-dividend-table
▶ 경공매 물건·낙찰 사례 한 화면 : https://lab.kiudalab.com/a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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