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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52개 시군구 — 수요/공급 비율과 숙박시설 실거래 평단가

호텔매매·모텔매매 평단가, 수요가 공급보다 큰 시군구가 1.7배 — 전국 252곳

모텔·호텔을 살 때 «경쟁이 적은 동네»가 아니라 «수요가 공급보다 큰 동네»를 골라야 하는 이유를 평단가로 확인합니다. 수요 초과 상권은 비싸도 팔리고 공급 초과 상권은 싸도 안 팔린다는 말이 전국 시군구 숫자로 맞는지, 그리고 독자의 동네는 어느 쪽인지를 봅니다.

한 줄 답

맞습니다. 다만 격차는 도심과 지방 사이의 것입니다. 전국 252개 시군구를 수요/공급 비율로 셋으로 나누면, 수요 초과 구간의 숙박시설 매매 평단가 중앙값은 984만원, 공급 초과 구간은 576만원으로 1.71배입니다. 다섯으로 나누면 양 끝이 2.5배입니다. (수요/공급 = 외국인 방문자 ÷ 영업 객실, 상위·하위 1/3.)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 이 격차는 서울·부산 도심과 지방 사이에서 생기고, 같은 시도 안에서는 수요/공급 라벨이 평단가를 거의 가르지 못합니다.

① 수요와 공급을 어떻게 쟀나

«수요가 공급보다 크다»를 전국 시군구에 같은 잣대로 붙이려면 숫자가 필요합니다. 수요는 한국관광데이터랩 외국인 방문자, 공급은 영업 중인 숙박업 객실 수로 두고 나눴습니다.

항목항목값
공급
정의영업 중 숙박업 객실 수 — 관광호텔·일반호텔·여관·여인숙·생활숙박·숙박업 기타 31,287곳(객실 기재 99.6%)
기준·범위2026-10-19 기준
수요
정의한국관광데이터랩 시군구 외국인 방문자(연인원) 6개월 합(국내 통신 기반 방문자는 외국인을 못 잡아 외국인 방문자를 씀)
기준·범위2026년 3월~2026년 8월
비율
정의외국인 방문자 ÷ 객실 수. 높을수록 수요 초과. 셋으로 나눠 상위 1/3 수요 초과·하위 1/3 공급 초과
기준·범위252개 시군구, 구간마다 84곳
평단가
정의국토부 숙박시설 실거래 — 거래가 ÷ 건물 연면적 평. 지분 거래 제외·연면적 150㎡ 미만 제외·평단 300만~1억 밖 제외
기준·범위2023-11~2026-10 · 거래 5건 이상 130곳
대표값
정의구간별로 «시군구 중앙값들의 중앙값». 시군구 하나를 한 표로 세어 거래가 많은 큰 도시에 끌리지 않게 함
기준·범위거래를 모아 센 중앙값은 표 ②에 병기
→ 비율은 «객실 하나에 외국인 방문이 몇 번 왔나»다. 신설 구(인천 검단·서해·영종·제물포)는 옛 구에 합쳤고 전남·광주는 통합 전후 코드를 이어 붙였다.

«외국인 방문자가 숙박 수요 전부는 아니다»라는 지적은 맞습니다. 내국인 통신 기반 숙박 체류로 재면 양천구·과천시처럼 숙박업이 거의 없는 주거 지역이 맨 위로 오고 배수는 1.38배에 그칩니다. 집에서 자는 밤까지 세는 지표라 숙박업 수요로 쓸 수 없었고, 외국인 방문자에 숙박 비율을 곱해도 배수는 거의 같았습니다.

② 구간별 평단가 — 배수는 1.71배

구간항목값
수요 초과(상위 1/3)
수요/공급 비율24.3~712.4
평단가 있는 시군구49곳 / 84곳
평단가 중앙값984만원
시군구 중앙값 25~75%696~1,864만원
거래 모아 센 중앙값1,260만원 (798건)
1,000실당 거래2.3건
균형(가운데 1/3)
수요/공급 비율7.7~24.3
평단가 있는 시군구46곳 / 84곳
평단가 중앙값622만원
시군구 중앙값 25~75%530~857만원
거래 모아 센 중앙값680만원 (733건)
1,000실당 거래2.9건
공급 초과(하위 1/3)
수요/공급 비율1.2~7.7
평단가 있는 시군구35곳 / 84곳
평단가 중앙값576만원
시군구 중앙값 25~75%488~699만원
거래 모아 센 중앙값542만원 (463건)
1,000실당 거래2.3건
→ 평단가 중앙값 배수 1.71배(시군구 기준)·2.32배(거래 모아). 다섯 구간으로 나누면 맨 위 1,345만원·맨 아래 548만원(2.5배). 거래 5건 이상인 시군구만 평단가에 넣었고, 공급 초과 구간은 거래가 적어 84곳 중 35곳만 값이 있다. 1,000실당 거래 수는 구간 안 모든 시군구의 36개월 거래 건수(5건 미만 시군구 포함)를 영업 객실 수로 나눈 값.

시군구 130곳 — 수요/공급 비율(가로)과 평단가(세로), 주요 상권 표시 · 키우다랩

수요 초과 구간의 평단가 중앙값은 984만원, 균형 622만원, 공급 초과 576만원입니다. 비율과 평단가의 순위 상관은 0.47이고, 거래 10건 이상인 시군구로 좁히면 배수가 2.55배로 오릅니다. 표본이 적은 시군구는 격차를 만들기보다 줄이는 쪽입니다.

주요 상권을 보면 종로 3,027만원(30건)·잠실 2,721만원(5건)은 수요 초과 구간 위쪽이고, 원주 672만원은 공급 초과, 수원 팔달구(인계동)는 균형입니다. 검단이 든 인천 서구는 비율 72.6로 수요 초과 구간(39위)이지만 평단가는 569만원(5건)으로 다섯 중 가장 낮습니다.

«생활숙박 호실 거래가 평단가를 끌어올린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집합건물 거래를 빼면 배수가 1.48배로 내려가므로 이 지적은 일부 맞습니다 — 수요 초과 구간의 높은 값 일부는 호실 단위 거래 몫입니다. 다만 직거래를 빼도 1.7배, 공급 3,000실 이상인 시군구만 보면 2.23배라 방향은 바뀌지 않습니다.

③ 내 동네는 어느 쪽인가 — 시도별

시군구별 수요/공급 3구간 — 청록 수요 초과·회색 균형·주황 공급 초과 · 배경 브이월드

시도항목값
경기
시군구47곳
수요 초과 / 균형 / 공급 초과26 / 17 / 4
비율 중앙값28.4
평단가 중앙값848만원(26곳)
비율 가장 높은 곳과천시
가장 낮은 곳의정부시
전남·광주
시군구27곳
수요 초과 / 균형 / 공급 초과5 / 7 / 15
비율 중앙값6.7
평단가 중앙값594만원(11곳)
비율 가장 높은 곳신안군
가장 낮은 곳구례군
서울
시군구25곳
수요 초과 / 균형 / 공급 초과23 / 2 / 0
비율 중앙값123.1
평단가 중앙값2,432만원(13곳)
비율 가장 높은 곳성동구
가장 낮은 곳강북구
경북
시군구23곳
수요 초과 / 균형 / 공급 초과0 / 12 / 11
비율 중앙값8.7
평단가 중앙값546만원(11곳)
비율 가장 높은 곳경주시
가장 낮은 곳구미시
경남
시군구22곳
수요 초과 / 균형 / 공급 초과4 / 4 / 14
비율 중앙값6.1
평단가 중앙값685만원(11곳)
비율 가장 높은 곳창원시 진해구
가장 낮은 곳사천시
강원
시군구18곳
수요 초과 / 균형 / 공급 초과0 / 3 / 15
비율 중앙값4.6
평단가 중앙값686만원(8곳)
비율 가장 높은 곳춘천시
가장 낮은 곳정선군
충남
시군구16곳
수요 초과 / 균형 / 공급 초과1 / 6 / 9
비율 중앙값7.6
평단가 중앙값520만원(9곳)
비율 가장 높은 곳태안군
가장 낮은 곳계룡시
부산
시군구16곳
수요 초과 / 균형 / 공급 초과13 / 3 / 0
비율 중앙값100.1
평단가 중앙값1,063만원(9곳)
비율 가장 높은 곳강서구
가장 낮은 곳북구
전북
시군구15곳
수요 초과 / 균형 / 공급 초과0 / 5 / 10
비율 중앙값6.6
평단가 중앙값532만원(6곳)
비율 가장 높은 곳진안군
가장 낮은 곳무주군
충북
시군구13곳
수요 초과 / 균형 / 공급 초과1 / 9 / 3
비율 중앙값12.0
평단가 중앙값527만원(6곳)
비율 가장 높은 곳청주시 서원구
가장 낮은 곳제천시
인천
시군구9곳
수요 초과 / 균형 / 공급 초과6 / 3 / 0
비율 중앙값42.4
평단가 중앙값712만원(8곳)
비율 가장 높은 곳중구·동구(영종·제물포 포함)
가장 낮은 곳미추홀구
대구
시군구9곳
수요 초과 / 균형 / 공급 초과1 / 7 / 1
비율 중앙값19.8
평단가 중앙값870만원(3곳)
비율 가장 높은 곳중구
가장 낮은 곳서구
울산
시군구5곳
수요 초과 / 균형 / 공급 초과2 / 2 / 1
비율 중앙값19.6
평단가 중앙값598만원(3곳)
비율 가장 높은 곳북구
가장 낮은 곳중구
대전
시군구5곳
수요 초과 / 균형 / 공급 초과0 / 4 / 1
비율 중앙값10.7
평단가 중앙값664만원(4곳)
비율 가장 높은 곳유성구
가장 낮은 곳중구
제주
시군구2곳
수요 초과 / 균형 / 공급 초과2 / 0 / 0
비율 중앙값45.6
평단가 중앙값1,738만원(2곳)
비율 가장 높은 곳제주시
가장 낮은 곳서귀포시
→ 구간은 전국 기준. 서울·부산·인천·제주는 대부분 수요 초과, 강원·경북·전북·경남은 대부분 공급 초과다. 세종은 데이터랩 시군구 행이 없어 뺐다. 독자는 자기 시도 행에서 구간 분포를 보고, 아래 상·하위 표에 없으면 비율 중앙값으로 자리를 가늠한다.

물론 가장 큰 반론은 «이건 땅값 차이일 뿐»입니다. 절반은 맞습니다. 서울을 빼면 배수가 1.47배로 줄고, 같은 시도 안에서 상위 구간과 하위 구간을 견주면 경기 1.25배·경남 1.01배로 1배 안팎입니다(양쪽 구간에 평단가 있는 시군구가 셋 이상인 시도는 이 둘뿐). 수요/공급 비율은 «어느 시도의 어느 도심이냐»를 설명하고, 같은 도 안의 시군 차이는 설명하지 못합니다.

④ 상위 10·하위 10 — 싸도 안 팔리나

시군구항목값
수요/공급 비율 상위 10
1위 서울 성동구
수요/공급712.4
영업 객실1,408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100만
평단가 중앙값거래 4건(값 없음)
2위 부산 강서구
수요/공급618.3
영업 객실1,945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120만
평단가 중앙값거래 4건(값 없음)
3위 서울 서대문구
수요/공급484.0
영업 객실2,739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133만
평단가 중앙값거래 4건(값 없음)
4위 인천 중구·동구(영종·제물포 포함)
수요/공급341.2
영업 객실19,464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664만
평단가 중앙값746만원(41건)
5위 서울 마포구
수요/공급275.0
영업 객실5,645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155만
평단가 중앙값3,145만원(13건)
6위 경기 과천시
수요/공급262.3
영업 객실114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3만
평단가 중앙값거래 0건(값 없음)
7위 서울 용산구
수요/공급250.2
영업 객실4,618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116만
평단가 중앙값6,473만원(15건)
8위 부산 영도구
수요/공급247.9
영업 객실2,184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54만
평단가 중앙값거래 3건(값 없음)
9위 서울 종로구
수요/공급223.4
영업 객실10,331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231만
평단가 중앙값3,027만원(30건)
10위 부산 사하구
수요/공급211.1
영업 객실2,091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44만
평단가 중앙값거래 3건(값 없음)
수요/공급 비율 하위 10
252위 강원 정선군
수요/공급1.2
영업 객실5,885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7,166
평단가 중앙값390만원(5건)
251위 전북 무주군
수요/공급1.4
영업 객실3,360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4,741
평단가 중앙값거래 0건(값 없음)
250위 강원 양양군
수요/공급1.8
영업 객실8,739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2만
평단가 중앙값2,940만원(10건)
249위 강원 태백시
수요/공급1.9
영업 객실2,097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4,047
평단가 중앙값거래 2건(값 없음)
248위 전남·광주 구례군
수요/공급2.1
영업 객실1,518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3,222
평단가 중앙값거래 0건(값 없음)
247위 전남·광주 강진군
수요/공급2.3
영업 객실901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2,097
평단가 중앙값거래 1건(값 없음)
246위 전남·광주 화순군
수요/공급2.4
영업 객실1,421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3,427
평단가 중앙값328만원(11건)
245위 전남·광주 장흥군
수요/공급3.0
영업 객실644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1,950
평단가 중앙값거래 0건(값 없음)
244위 전북 정읍시
수요/공급3.3
영업 객실1,884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6,298
평단가 중앙값거래 0건(값 없음)
243위 강원 화천군
수요/공급3.3
영업 객실794실
외국인 방문자 6개월2,584
평단가 중앙값거래 3건(값 없음)
→ 상위에는 객실이 적은 서울·부산 구가 많아 평단가 값이 없는 곳이 있다(5건 미만). 하위는 강원·전남·전북 군 지역이 대부분이고, 양양군은 거래 10건 중앙값이 2,940만원으로 예외다. 주요 상권의 지금 값은 본문 ②에.

«공급 초과 상권은 싸도 안 팔린다»는 말은 전국 숫자로 절반만 맞습니다. 1,000실당 36개월 거래 수는 수요 초과 2.3건, 공급 초과 2.3건으로 비슷합니다. 공급 초과 구간이 안 팔리는 것이 아니라 싸게 팔립니다. 안 팔리는 쪽은 거래 5건이 안 되는 시군구이고, 공급 초과 구간에서는 절반 넘는 49곳이 그렇습니다.

키우다랩의 판단

살 사람 — 서울·부산 도심 평단가가 지방의 두 배 안팎인 것은 수요가 만든 값이라 비싼 게 정상입니다. 지방에서는 «수요 초과» 라벨만으로 값을 더 주지 말고 그 시군구의 거래 건수와 외국인 방문자 추세를 봅니다.
팔 사람 — 공급 초과 구간이라도 거래는 됩니다. 값은 그 시도 중앙값 근처에서 정해지므로 호가를 서울 기준으로 잡으면 거래가 사라집니다.
지을 사람 — 비율이 높은데 평단가가 아직 낮은 곳(인천 서구·신안군·옹진군, 각 거래 5~17건)은 값이 비율을 따라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수요가 먼저 와 있는지, 공급이 아직 안 늘었을 뿐인지는 객실 수 추세로 가릅니다.

결론

한 줄 결론

«경쟁 적은 동네»가 아니라 «수요가 공급보다 큰 동네»를 고르라는 말은 전국 숫자로도 맞습니다 — 수요 초과 구간 평단가가 공급 초과 구간의 1.71배입니다. 다만 그 격차는 서울·부산 도심 대 지방의 격차이고, 같은 시도 안에서는 수요/공급이 평단가를 가르지 못합니다. 시도를 고를 때는 이 비율을, 같은 도 안에서 시군을 고를 때는 거래 건수와 방문자 추세를 봅니다.
다음에 확인할 것 · 같은 시군구 안에서 수요/공급 비율이 오른 뒤 평단가가 몇 달 뒤에 따라오는지(인천 서구·신안군) · 거래 5건이 안 되는 공급 초과 시군구의 매물 호가와 체류 기간.

검증 메모

· «땅값 차이일 뿐» — 서울 제외 1.47배·같은 시도 안 1배 안팎. 지적이 살아 있어 한 줄 답의 조건으로 실었습니다.
· «표본 적은 시군구 노이즈» — 10건 이상으로 좁히면 2.55배로 커져 격차를 줄이는 쪽이었습니다.
· «방문자는 투숙객이 아니다» — 외국인 숙박 비율을 곱해도 1.67배로 같음. 내국인 통신 체류 지표는 주거 구가 올라와 쓰지 않았습니다.
· «생숙 호실이 끌어올림» — 집합건물 제외 시 1.48배로 내려가 일부 맞습니다(본문 ②).
· 못 본 것 — 동 단위 상권(인계동 같은 동은 못 나눔) · 세종 · 거래가 모자라 평단가가 없는 시군구 · 주소를 못 읽은 숙박업.

자료: 한국관광데이터랩 시군구 외국인 방문자·외국인 숙박 비율·순 방문자(2026-03~08, 수집 2026-10-05) · 키우다랩 숙박 명부 영업 객실(수집 2026-10-19) · 국토부 실거래 숙박시설(2023-11~2026-10, 수집 2026-10-19) · 브이월드 배경지도
처리: 평단가 = 거래가 ÷ 연면적 평, 지분 거래·연면적 150㎡ 미만·평단 300만~1억 밖 제외(27,438건 중 2,190건) · 구간은 시군구 수 3등분 · 인천 신설 구는 옛 구에 합산, 전남·광주 통합 전후 코드 연결
못 본 것: 동 단위 상권 · 세종 · 거래 5건 미만 122곳 평단가 · 주소를 시군구로 못 읽은 숙박업 117곳 · 호실 거래의 생활숙박 여부(집합건물로 대신)
이미지: 산점도 1 · 지도 1(브이월드, 상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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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앞 글 — 숙박업 공급의 지도 — 이름난 관광지일수록 방은 이미 많습니다(2026-09-02) : https://kiudalab.com/news/stay-supply-map
▶ 앞 글 — 숙박업 단가의 지도 — 손님이 몰리는데 6만원인 동네가 있습니다(2026-09-03) : https://kiudalab.com/news/stay-price-map
▶ 지역별 숙박 데이터 한 화면 : https://lab.kiuda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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