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업 10월 토요일 밤 마감 39% — 안 찬 곳은 값 12% 내려도 안 찼다
이 글은 «10월 토요일 값, 올려 둔 채 두라고 한 말이 맞았나 — 토요일 밤에 몇 곳이 찼고 일요일은 몇 곳이 찼나»를 확인하도록 돕습니다. 10월 20일 편은 «10월 주말 요금은 올려 둬도 된다»고 썼습니다. 그 뒤 두 토요일(10월 17일·24일)과 두 일요일을 그 밤 자정 마감 수로 채점합니다 — 28~29개 상권, 상권별 상위 50곳입니다.
맞았습니다 — 10월 토요일은 그 밤 자정에 39%가 찼고, 찬 상권 열 곳 중 6곳은 값을 지켰습니다(일주일 전 대비 중앙값 -0.6%). 안 찬 상권 열 곳은 중앙값 12% 내렸는데도 안 찼습니다. 일요일은 10%만 찹니다 — 토요일 값을 일요일에 그대로 두지 마십시오. 서울 60%·수도권 도시 49%·관광지 32%로 동네 차가 큽니다. 조건 둘 — 이 «당일 밤 마감»은 10월 13일부터 재기 시작한 지표라 두 토요일뿐이고, 10월 20일 편의 11.8%는 전날(금요일) 0시대에 본 마감이고 상권도 22개라 이 편의 토요일 밤 자정 값과 한 자로 재지 않습니다. 밤 값은 남은 방의 값이라 찬 상권일수록 적은 숙소의 평균입니다.
① 토요일 39%, 일요일 10% — 그 밤 자정에 센 마감
10월 13일부터 저희는 대상일 밤 자정 00시대에 한 번 더 봅니다 — 그 밤 판매가 닫히기 약 두 시간 전, 사장이 값을 바꿀 마지막 시점입니다. 10월 17일 토요일은 28개 상권 1,236곳 중 485곳(39%), 24일 토요일은 28개 상권 1,175곳 중 465곳(40%)이 찼습니다. 일요일은 18일 10%, 25일 10%입니다.

토요일 39% · 일요일 10% — 28~29개 상권 합산.
값은 10월 24일 토요일 밤 상권 평균 15.4만, 25일 일요일 8.5만으로 거의 두 배입니다. 토요일 값에 일요일을 묶어 두면 열에 아홉 곳은 방이 남습니다 — 일요일 값은 따로 두십시오.
② 어느 상권이 찼나 — 서울 60%, 수도권 도시 49%, 관광지 32%

29개 상권 — 두 토요일 당일 밤 마감률과 값 변화.
이태원 90%·화곡 88%·고양 68%·다산 65%·검단 61%·원주 58%가 위, 강릉 8%·해운대 13%·여수 15%·광안리 22%·경주 23%가 아래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도시가 차고 관광지가 비는 10월인데, 바닷가 안에서도 갈립니다 — 태안 51%·경포 40%는 찼고 강릉·해운대·여수는 비었습니다. 화곡은 17일 한 토요일 값이고, 원주는 도시 상권이지만 관광지 묶음에 넣었습니다.
| 상권 | 항목 | 값 |
|---|---|---|
| 이태원 | ||
| 마감(두 토요일) | 90% · 38/42 | |
| 당일 밤 값 | 32.9만 | |
| 일주일 전 대비 | +14% | |
| 화곡 | ||
| 마감(두 토요일) | 88% · 44/50 | |
| 당일 밤 값 | 15.2만 | |
| 일주일 전 대비 | +44% | |
| 고양 | ||
| 마감(두 토요일) | 68% · 68/100 | |
| 당일 밤 값 | 11.6만 | |
| 일주일 전 대비 | +0% | |
| 다산 | ||
| 마감(두 토요일) | 65% · 28/43 | |
| 당일 밤 값 | 11.5만 | |
| 일주일 전 대비 | -12% | |
| 검단 | ||
| 마감(두 토요일) | 61% · 23/38 | |
| 당일 밤 값 | 8.6만 | |
| 일주일 전 대비 | +16% | |
| 원주 | ||
| 마감(두 토요일) | 58% · 58/100 | |
| 당일 밤 값 | 9.2만 | |
| 일주일 전 대비 | -21% | |
| 남포동 | ||
| 마감(두 토요일) | 55% · 55/100 | |
| 당일 밤 값 | 15.6만 | |
| 일주일 전 대비 | -2% | |
| 종로 | ||
| 마감(두 토요일) | 53% · 53/100 | |
| 당일 밤 값 | 27.8만 | |
| 일주일 전 대비 | +10% | |
| 태안 | ||
| 마감(두 토요일) | 51% · 51/100 | |
| 당일 밤 값 | 11.2만 | |
| 일주일 전 대비 | -40% | |
| 정왕 | ||
| 마감(두 토요일) | 49% · 49/100 | |
| 당일 밤 값 | 9.3만 | |
| 일주일 전 대비 | -3% | |
| 홍대 | ||
| 마감(두 토요일) | 47% · 20/43 | |
| 당일 밤 값 | 23.2만 | |
| 일주일 전 대비 | -22% | |
| 명동 | ||
| 마감(두 토요일) | 46% · 46/100 | |
| 당일 밤 값 | 32.5만 | |
| 일주일 전 대비 | -4% | |
| 인계동 | ||
| 마감(두 토요일) | 43% · 43/100 | |
| 당일 밤 값 | 10.6만 | |
| 일주일 전 대비 | +19% | |
| 경포 | ||
| 마감(두 토요일) | 40% · 40/100 | |
| 당일 밤 값 | 13.6만 | |
| 일주일 전 대비 | -4% | |
| 기장 | ||
| 마감(두 토요일) | 37% · 37/100 | |
| 당일 밤 값 | 11.2만 | |
| 일주일 전 대비 | -31% | |
| 전주 | ||
| 마감(두 토요일) | 36% · 36/100 | |
| 당일 밤 값 | 9.6만 | |
| 일주일 전 대비 | -20% | |
| 양주 | ||
| 마감(두 토요일) | 35% · 35/100 | |
| 당일 밤 값 | 7.9만 | |
| 일주일 전 대비 | -16% | |
| 중문 | ||
| 마감(두 토요일) | 33% · 10/30 | |
| 당일 밤 값 | 13.1만 | |
| 일주일 전 대비 | -7% | |
| 제주 | ||
| 마감(두 토요일) | 32% · 32/100 | |
| 당일 밤 값 | 20.2만 | |
| 일주일 전 대비 | +2% | |
| 양양 | ||
| 마감(두 토요일) | 32% · 32/100 | |
| 당일 밤 값 | 14.2만 | |
| 일주일 전 대비 | +3% | |
| 구월동 | ||
| 마감(두 토요일) | 28% · 11/40 | |
| 당일 밤 값 | 14.8만 | |
| 일주일 전 대비 | +45% | |
| 속초 | ||
| 마감(두 토요일) | 28% · 28/100 | |
| 당일 밤 값 | 12.8만 | |
| 일주일 전 대비 | -22% | |
| 을왕리 | ||
| 마감(두 토요일) | 26% · 16/62 | |
| 당일 밤 값 | 14.7만 | |
| 일주일 전 대비 | -13% | |
| 가평 | ||
| 마감(두 토요일) | 25% · 16/63 | |
| 당일 밤 값 | 18.9만 | |
| 일주일 전 대비 | +1% | |
| 경주 | ||
| 마감(두 토요일) | 23% · 23/100 | |
| 당일 밤 값 | 14.9만 | |
| 일주일 전 대비 | -34% | |
| 광안리 | ||
| 마감(두 토요일) | 22% · 22/100 | |
| 당일 밤 값 | 12.7만 | |
| 일주일 전 대비 | -45% | |
| 여수 | ||
| 마감(두 토요일) | 15% · 15/100 | |
| 당일 밤 값 | 11.1만 | |
| 일주일 전 대비 | -34% | |
| 해운대 | ||
| 마감(두 토요일) | 13% · 13/100 | |
| 당일 밤 값 | 15.8만 | |
| 일주일 전 대비 | -11% | |
| 강릉 | ||
| 마감(두 토요일) | 8% · 8/100 | |
| 당일 밤 값 | 17.3만 | |
| 일주일 전 대비 | -7% | |
| → 10월 17일·24일 토요일 당일 밤(00시대) 예약마감 수 ÷ 상권 숙소 수(상위 50곳, 일부 21~30곳). 값 = 당일 밤 1박 평균가, 비교는 같은 날짜를 일주일 전에 본 값. | ||
③ 값은 — 찬 곳은 지켰고, 안 찬 곳은 내렸는데도 안 찼다
10월 20일 편의 결론은 «두 주 전에 올려 둔 값을 전날까지 그대로 둬도 된다»였습니다. 그 밤 값으로 다시 보면, 마감 상위 열 상권의 밤 값은 일주일 전보다 중앙값 -0.6%(평균 +0.6%)였습니다 — 열 중 4곳은 3% 넘게 내렸고 6곳은 지켰습니다. 마감 하위 열 상권은 중앙값 -12.1% 내렸는데도 32% 이하였습니다. 다만 밤 값은 남은 방의 값입니다 — 이태원처럼 90%가 찬 상권의 밤 평균은 남은 두세 곳 값이라, «값을 지켰다»는 중앙값 기준의 말이고 같은 숙소를 따라간 값은 아닙니다. 광안리는 -45%, 태안은 -40% 내렸습니다 — 태안은 그래도 51%가 찼고 광안리는 22%였습니다.
그래서 행동은 둘입니다. 토요일에 차는 상권이면 값을 두십시오 — 내린 쪽이 더 찬 게 아닙니다. 토요일에도 안 차는 상권이면 당일 밤에 내리는 걸로는 늦습니다 — 일주일 전 값 자체를 다시 보는 게 순서입니다.
④ 일요일 — 10%를 넘긴 상권은 어디인가
일요일은 다른 장사입니다. 10월 25일 일요일 밤 마감은 28개 상권 합산 10%, 28곳 중 10곳이 10%를 넘겼고, 25% 이상은 이태원 73%·태안 32%·종로 26%·중문 25%입니다. 토요일에 90%가 찬 이태원도 일요일은 73%, 원주는 58%에서 10%로 내려옵니다. 값은 토요일 15.4만에서 일요일 8.5만으로 상권 평균이 거의 반인데, 그래도 열에 아홉 곳은 방이 남습니다.
그래서 일요일 값은 토요일에서 떼어 두십시오. 토요일 값을 일요일에 그대로 두면 안 차고, 일요일에 내려도 토요일만큼 안 찹니다 — 일요일은 평일 값에 가깝게 두고, 연휴 앞 일요일만 따로 보는 게 순서입니다.
결론
10월 토요일 값은 올려 둔 채 둬도 됐습니다 — 당일 밤 39%가 찼고 찬 곳은 값을 안 내렸습니다. 일요일은 10%, 토요일 값을 따라가면 안 됩니다.
다음에 확인할 것 — 10월 31일 핼러윈 토요일과 11월 7일 토요일의 당일 밤 마감(핼러윈 편의 서울·부산 값이 맞았나).
지역별 숙박 데이터 한 화면 · 앞 글 숙박업 주말 요금, 10월엔 올려 둬도 됩니다(10월 20일)
밤 39%는 10월 20일 편의 «마감 11.8%»와 다른 숫자다: 맞다. 그 편의 11.8%는 대상일 전날(금요일) 0시대 정규 수집에서 본 마감이고 22개 상권이었다. 이 편은 토요일 밤 자정에 28개 상권을 센다 — 이틀 사이 11.8%에서 39%, 다만 상권 구성이 달라 두 편을 한 자로 재지 않는다.
두 토요일뿐이다: 맞다. 당일 밤 수집이 10월 13일에 시작됐다. 한 줄 답의 조건으로 올렸다.
값을 내려서 찼다: 갈린다. 마감 상위 열 상권 중 4곳은 값이 3% 넘게 내렸고(원주·태안 포함) 6곳은 지켰다 — 중앙값 -0.6%. 하위 열 상권은 중앙값 -12.1% 내렸는데도 안 찼다. 내린 쪽이 더 찬 건 아니다 — 단 밤 값은 남은 방 평균이라 같은 숙소 비교는 아니다.
서울 도심은 외국인 수요라 지방과 무관하다: 그래서 권역을 갈랐다. 관광지만 보면 32%이고, 그 안에서도 태안 51%·경포 40%와 강릉 8%·여수 15%가 갈린다.
못 본 것: 아래 자료 줄에.
처리: 마감률 = 예약마감 표시 수(전 객실 소진 표시 업소) ÷ 상권 숙소 수, 두 토요일 합산. 값 변화 = 밤 1박 평균가(남은 방 평균) ÷ 같은 날짜를 일주일 전에 본 값 — 10/17 대상은 22상권만 일주일 전 값이 있어 이태원·홍대·명동·남포동·기장·광안리의 변화는 10/24 한 주 값. 상위·하위 열 곳 비교는 중앙값과 평균을 같이 적음. 당일 밤 지표는 10/13 신설이라 그 전 토요일과 비교하지 않음(10/20 편의 11.8%는 전날 0시대 정규 수집의 마감이라 정의 다름). 9월 15일 수집 시각 변경 무관(대상일 6~8일 전 정규 수집·당일 밤 값만). «판매가 닫히기 약 두 시간 전»은 예약앱 마감 관행에 따른 가정.
못 본 것: 상위 50곳 밖 숙소 · 실제 판매 건수(마감 표시만) · 당일 밤 뒤 당일 변동 · 10월 3·10일 토요일(당일 밤 수집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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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지역별 숙박 데이터 한 화면 : https://lab.kiudalab.com/
▶ 앞 글 — 숙박업 주말 요금, 10월엔 올려 둬도 됩니다(2026-10-20) : https://kiudalab.com/news/october-weekend-rates-hold-no-cut-plus-1-2pct-closed-9pct-vs-aug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