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관광 숙박 1편] 야간 방문자 제주 52%·서울 42%,
숙박업 객실이 투숙 가른다
한국관광데이터랩 «야간관광 현황»은 방문자 가운데 18시부터 다음 날 6시 사이에 그 지역에 있었던 사람 — 이 글에서 «야간 방문자» — 의 비율을 시도별로 냅니다. 자고 간 사람이 아니라 그 시간대에 거기 있었던 사람입니다. 2026년 3~9월 내국인 기준으로 전국 44.8%, 가장 높은 제주 52.1%, 가장 낮은 서울 42.4%입니다. 위아래 차이가 9.7p 밖에 안 납니다. 그런데 같은 데이터랩의 «숙박방문자 비율» — 자고 간 사람의 비율 — 은 제주 21.5%, 서울 3.9%로 5.5배 벌어집니다. 밤 시간대에 있는 것과 자고 가는 것은 다른 일이고, 그 사이를 가르는 것이 무엇인지 저희 인허가 원장의 객실 수를 붙여 봤습니다.
야간 방문자 비율은 전국 어디나 42~52%로 비슷하고, 자고 가는 비율은 4~22%로 갈립니다. 야간 방문 비율 상위가 제주·강원이고 하위가 서울·세종인 것은 숙박 비율과 같은 방향이지만, 순위 상관은 0.41에 그칩니다. 객실 1실당 하루 야간 방문자는 세종 14.9명·대구 6.7명·서울 5.9명과 제주 1.1명·강원 1.7명으로 갈리고, 객실당 야간 방문자가 많은 곳일수록 야간 방문자 비율과 자고 가는 비율이 낮습니다(순위 상관 -0.72·-0.57). 야간 방문자가 많아도 객실이 빽빽한 도시에서는 자고 가는 비율이 낮습니다.
① 이 비율이 무엇인가 — 18시부터 다음 날 6시
한국관광데이터랩 «야간관광 현황» 화면의 정의 — 야간시간대 18시~익일 6시 · 2026년 10월 9일 캡처
데이터랩이 적어 둔 정의는 «야간시간대: 기준일 18시 ~ 익일 6시»이고, 방문자 수는 «(방문자수) 내국인 2020년부터 데이터가 제공되며, 외국인 2021년부터 데이터가 제공됩니다.»입니다. 분모는 그 지역의 하루 전체 방문자(낮 포함)이고 분자는 그중 18시~익일 6시 사이에 포착된 방문자입니다 — 낮 방문자 대비가 아니라 전체 대비입니다. 3월 전국 내국인으로 보면 야간 131백만 ÷ 전체 295백만 = 44.5%입니다. 통신 자료로 추정한 방문자 가운데 그 시간대에 그 지역에 있었던 사람의 비율이라, 자고 간 사람이 아니라 밤에 그 지역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저녁을 먹고 돌아간 사람, 밤 기차로 떠난 사람, 늦게 도착한 사람이 다 들어갑니다. 투숙은 같은 데이터랩의 다른 지표인 «숙박방문자 비율»로 따로 봅니다. 전국 내국인 기준 2026년 3~9월 누계 44.8%이고, 월별로는 6월 43.9%에서 8월 45.6% 사이입니다. 여름이라고 밤에 더 남지 않습니다. 물론 18시부터 6시는 하루의 절반이라 어느 지역이든 방문자 절반 가까이가 이 창에 걸리는 것이 정의상 당연하다는 말이 맞습니다. 다만 그래서 이 비율은 «밤이 긴 지역»이 아니라 «밤까지 머무는 손님의 몫»으로만 읽어야 하고, 저희도 그렇게만 씁니다. 외국인 비율은 시도 표에 있지만 전국 월별 값이 3~6월 넉 달 소수점까지 50.72%로 같고 7~9월도 50.71~51.10% 안이라 측정치로 보기 어려워 본문 숫자로 쓰지 않았습니다.
② 시도별 — 제주 52.1%에서 서울 42.4%까지
막대는 야간 방문 비율(내국인), 점은 숙박방문자 비율. 점선은 전국 값.
| 순위 | 시도 | 야간 방문 비율 | 숙박방문자 비율 | 영업 중 객실(원장) |
|---|---|---|---|---|
| 1 | 제주 | 52.1% | 21.5% | 80,645실 |
| 2 | 강원 | 47.9% | 18.2% | 123,239실 |
| 3 | 전북 | 46.8% | 9.8% | 40,813실 |
| 4 | 광주·전남 | 46.7% | 9.3% | 82,738실 |
| 5 | 부산 | 46.6% | 6.0% | 72,862실 |
| 6 | 대구 | 46.2% | 5.2% | 21,441실 |
| 7 | 경남 | 45.4% | 8.8% | 80,325실 |
| 8 | 대전 | 44.9% | 6.4% | 19,221실 |
| 9 | 충남 | 44.9% | 10.4% | 60,008실 |
| 10 | 울산 | 44.8% | 6.5% | 17,925실 |
| 11 | 인천 | 44.6% | 6.7% | 54,346실 |
| 12 | 경북 | 44.1% | 11.2% | 69,706실 |
| 13 | 충북 | 44.1% | 8.2% | 35,927실 |
| 14 | 경기 | 44.0% | 5.8% | 147,260실 |
| 15 | 세종 | 42.5% | 10.0% | 2,465실 |
| 16 | 서울 | 42.4% | 3.9% | 128,146실 |
| 기준값 | ||||
| — | 전국(내국인) | 44.8% | — | 1,037,067실 |
| → 야간 방문 비율 = 한국관광데이터랩 «야간관광 현황» 내국인 방문자 중 18시~익일 6시 방문자, 2026년 3~9월 누계(2026년 10월 5일 수집). 숙박방문자 비율 = 같은 데이터랩 시군구 값을 순방문자로 가중해 시도로 접은 2026년 3~8월 평균. 객실 = 키우다랩 인허가 원장 영업 중 전 업종(주소 없는 6,152곳 제외). 광주·전남은 통합 전후 코드를 합쳤습니다. 10월 7일 편의 시도 중앙값과 다른 것은 접는 방식(가중 평균 vs 중앙값) 차이입니다. | ||||
제주 52.1%, 강원 47.9%, 전북 46.8%, 광주·전남 46.7%, 부산 46.6%이 위이고 서울 42.4%, 세종 42.5%, 경기 44.0%, 충북 44.1%이 아래입니다. 위아래 차이가 9.7p 입니다.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전국 값보다 높은 곳이 9곳, 낮은 곳이 7곳입니다. 야간 방문자 비율은 지역을 많이 가리지 않습니다. 물론 시도 표의 방문자 합이 전국 월별 합의 95%라 두 표의 집계 범위가 조금 다르다는 말이 맞습니다. 다만 그래서 비율만 쓰고 두 표의 절대 수를 서로 더하지 않았습니다.
③ 자고 가는 비율은 5.5배 벌어집니다
같은 데이터랩의 «숙박방문자 비율»을 시군구에서 시도로 접으면(순방문자 가중, 2026년 3~8월) 제주 21.5%, 강원 18.2%, 경북 11.2%, 충남 10.4%이 위이고 서울 3.9%, 대구 5.2%, 경기 5.8%, 부산 6.0%이 아래입니다. 야간 방문 비율이 9.7p 안에서 움직일 때 숙박 비율은 3.9%에서 21.5%까지 벌어집니다. 이 비율은 그 지역에서 밤을 보낸 방문자라 친지 집·출장 숙소에서 잔 사람이 들어가고 숙박업 투숙객과 같지 않습니다(10월 7일 편과 같은 정의). 두 순위를 나란히 놓으면 맨 위(제주·강원)와 맨 아래(서울)는 순위가 같습니다. 가운데는 다릅니다 — 전북(야간 3위, 숙박 9.8%)·광주·전남(야간 4위, 숙박 9.3%)·부산(야간 5위, 숙박 6.0%)·대구(야간 6위, 숙박 5.2%)·경남(야간 7위, 숙박 8.8%)·대전(야간 8위, 숙박 6.4%)처럼 밤에는 많이 남는데 자고 가는 비율은 한 자리인 곳이 있습니다. 16개 시도의 순위 상관은 0.41로, 같은 방향이지만 하나가 다른 하나를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물론 시도 16개로 구한 상관은 표본이 작아 몇 곳이 자리를 바꾸면 값이 흔들린다는 말이 맞습니다. 다만 그래서 계수는 참고치로만 적고 위아래 순위 자체를 본문으로 삼았습니다. 10월 7일 편의 시도 값(제주 22.9%·서울 4.9%)과 이번 값이 다른 것은 그 편이 시군구 중앙값, 이번 편이 순방문자 가중 평균이기 때문입니다.
④ 사이를 가르는 것 — 객실 1실당 하루 야간 방문자
위 막대 = 야간 방문자, 아래 막대 = 자고 간 사람(숙박방문자). 각각 월평균 ÷ 30 ÷ 영업 중 객실. 괄호는 객실 수.
| 시도 | 객실 | 야간 방문자(월평균) | 객실당 하루 | 자고 간 사람(월평균) | 객실당 하루 |
|---|---|---|---|---|---|
| 세종 | 2천실 | 1.1백만 | 14.9명 | 24만 | 3.24명 |
| 대구 | 21천실 | 4.3백만 | 6.7명 | 157만 | 2.44명 |
| 대전 | 19천실 | 3.5백만 | 6.0명 | 123만 | 2.14명 |
| 서울 | 128천실 | 22.5백만 | 5.9명 | 692만 | 1.80명 |
| 경기 | 147천실 | 24.7백만 | 5.6명 | 1,368만 | 3.10명 |
| 충북 | 36천실 | 4.7백만 | 4.3명 | 239만 | 2.22명 |
| 인천 | 54천실 | 7.0백만 | 4.3명 | 224만 | 1.37명 |
| 충남 | 60천실 | 6.8백만 | 3.8명 | 311만 | 1.73명 |
| 울산 | 18천실 | 1.9백만 | 3.5명 | 72만 | 1.34명 |
| 경북 | 70천실 | 7.0백만 | 3.4명 | 322만 | 1.54명 |
| 전북 | 41천실 | 4.0백만 | 3.3명 | 231만 | 1.88명 |
| 부산 | 73천실 | 6.3백만 | 2.9명 | 279만 | 1.28명 |
| 광주·전남 | 83천실 | 6.8백만 | 2.7명 | 320만 | 1.29명 |
| 경남 | 80천실 | 6.3백만 | 2.6명 | 331만 | 1.37명 |
| 강원 | 123천실 | 6.3백만 | 1.7명 | 346만 | 0.94명 |
| 제주 | 81천실 | 2.6백만 | 1.1명 | 128만 | 0.53명 |
| → 객실당 하루 = 월평균 ÷ 30 ÷ 영업 중 객실. 자고 간 사람 = 데이터랩 시군구 월별 순방문자 × 숙박방문자 비율을 시도로 더한 값(2026년 3~8월, 10월 7일 편과 같은 셈), 친지 집·출장 숙소 포함이라 숙박업 투숙객보다 많습니다. 객실 하나에 두 사람이 자면 2.0이 만실입니다. | |||||
저희 인허가 원장의 영업 중 객실로 야간 방문자를 나누면 세종 14.9명, 대구 6.7명, 대전 6.0명, 서울 5.9명, 경기 5.6명이 객실 하나에 야간 방문자가 가장 많은 곳이고, 제주 1.1명, 강원 1.7명이 가장 적은 곳입니다. 객실당 야간 방문자와 야간 방문 비율의 순위 상관은 -0.72, 숙박방문자 비율과는 -0.57입니다 — 객실 하나에 야간 방문자가 많을수록 야간 방문자 비율도, 자고 가는 비율도 낮습니다. 물론 야간 비율과 객실당 야간 방문자가 같은 야간 방문자 수를 나눠 쓴 값이라 상관이 부풀 수 있다는 말이 맞습니다. 다만 숙박방문자 비율은 다른 지표(숙박한 방문자)로 만든 값이고 그쪽 상관도 같은 방향이라, 방향은 남습니다. 제주는 80,645실에 월평균 야간 방문자 2.6백만, 서울은 128,146실에 22.5백만입니다. 같은 객실로 자고 간 사람을 나누면 서울 1.80명, 대구 2.44명, 제주 0.53명, 강원 0.94명으로 야간 방문자 쪽보다 격차가 좁고 순서도 다릅니다 — 객실당 야간 방문자와 객실당 자고 간 사람의 순위 상관은 0.88입니다. 객실 하나에 두 사람이 자면 2.0이 만실이니, 데이터랩의 자고 간 사람(친지 집·출장 숙소 포함)으로도 객실이 찬 시도는 없습니다.
⑤ 숙박업자가 읽을 것 — 야간 방문자 수와 자는 손님 수는 다른 숫자
도시의 야간 방문자는 식사·회식·공연·퇴근길입니다. 서울은 야간 방문자 비율이 가장 낮은데도 야간 방문자 절대 수는 월평균 22.5백만으로 제주의 9배입니다. 수도권 셋(서울·경기·인천)이 전국 야간 방문자의 47%를 차지합니다. 야간 방문자가 많다는 것과 방이 찬다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야간 방문 비율로 입지를 고르면 도시를 고르게 되고, 숙박 비율로 고르면 섬과 산을 고르게 됩니다. 객실당 야간 방문자가 6.7명인 대구와 1.1명인 제주는 같은 «야간관광»이 아닙니다 — 한쪽은 저녁 장사이고 한쪽은 숙박 장사입니다.
⑥ 동으로 내려가면 — 야간 방문 비율 1위 동은 주거동입니다
| 시도 | 야간 방문 비율 상위 동(행정동) | 비율 |
|---|---|---|
| 서울 | 1위 중구 신당5동 | 53.1% |
| 2위 용산구 이태원1동 | 53.1% | |
| 세종 | 1위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 52.7% |
| 2위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 | 49.4% | |
| 경북 | 1위 안동시 평화동 | 52.6% |
| 2위 김천시 지좌동 | 51.0% | |
| 대전 | 1위 중구 유천1동 | 51.6% |
| 2위 중구 태평2동 | 48.2% | |
| 충남 | 1위 천안시 서북구 성정1동 | 51.4% |
| 2위 천안시 서북구 쌍용3동 | 49.3% | |
| 광주·전남 | 1위 광양시 광영동 | 51.3% |
| 2위 서구 금호1동 | 50.6% | |
| 충북 | 1위 충주시 용산동 | 51.0% |
| 2위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 | 49.2% | |
| 인천 | 1위 검단구 아라2동 | 51.0% |
| 2위 검단구 아라1동 | 50.2% | |
| 경기 | 1위 평택시 용이동 | 50.7% |
| 2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3동 | 49.3% | |
| 대구 | 1위 동구 신암2동 | 50.6% |
| 2위 서구 평리4동 | 50.1% | |
| 제주 | 1위 서귀포시 정방동 | 50.2% |
| 2위 제주시 연동 | 47.8% | |
| 경남 | 1위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2동 | 49.9% |
| 2위 진주시 상평동 | 48.1% | |
| 전북 | 1위 군산시 나운2동 | 49.6% |
| 2위 군산시 나운1동 | 48.8% | |
| 부산 | 1위 북구 만덕3동 | 48.6% |
| 2위 연제구 거제4동 | 48.5% | |
| 강원 | 1위 철원군 임남면 | 47.4% |
| 2위 영월군 무릉도원면 | 46.0% | |
| 울산 | 1위 동구 화정동 | 41.7% |
| 2위 동구 남목1동 | 40.8% | |
| → 데이터랩 «야간관광 인기동네»(행정동, 내국인, 시도별 상위 10 중 1·2위). 2026년 10월 8일 수집. 광주·전남은 통합시 표. 비율 순위라 강원 철원 임남면(월 방문자 0.9만)처럼 방문자가 아주 적은 면이 위에 들 수 있습니다. | ||
데이터랩은 시군구 비율 표는 주지 않지만 시도마다 «야간관광 인기동네» — 야간 방문 비율이 높은 행정동 상위 10 — 를 줍니다. 16개 시도의 1위 동을 늘어놓으면 중구 신당5동 53.1%에서 동구 화정동 41.7%까지이고, 부산 북구 만덕3동, 인천 검단구 아라2동, 세종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경기 평택시 용이동,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1동처럼 아파트 단지와 신도시가 대부분입니다. 서울 1위는 중구 신당5동 53.1%이고 2위가 용산구 이태원1동 53.1%(월 방문자 570만)입니다. 밤에 사람이 남는 비율이 가장 높은 동이 관광지가 아니라 주거지라는 것은, 이 지표가 «밤에 거기 있었던 사람»을 세기 때문입니다 — 퇴근해 집에 있는 외지 거주자도 들어갑니다. 물론 상위 10 가운데 제주 서귀포시 정방동, 서울 이태원1동처럼 관광·유흥 동도 섞여 있다는 말이 맞습니다. 다만 그 수가 적고, 시도 비율에서 제주·강원이 위인 것은 동 단위에서는 다시 주거동이 위라 «관광지라서 밤에 남는다»로 읽을 수 없습니다. 숙박업이 볼 동 단위 지표는 이 비율이 아니라 10월 7일 편의 시군구 숙박방문자 비율입니다.
⑦ 자료의 범위
야간 방문자에 그 지역 주민의 저녁이 들어가는지는 화면에 정의가 없어 저희가 가르지 못했습니다. 광주광역시·전라남도·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한 표에 같이 들어 있어 셋을 합쳐 한 줄로 적었고, 숙박방문자 비율은 9월이 아직 없어 3~8월입니다. 객실은 인허가 원장의 영업 중 전 업종이라 여관업 16,277곳 366,848실·숙박업(생활) 7,306곳 170,378실·관광호텔 1,454곳 148,570실·일반호텔 2,826곳 134,439실이 다 들어가고, 객실 수가 비어 있는 영업 업소 6,637곳은 합에 없습니다.
⑧ 다음 편
같은 화면에 야간 소비(현지인·외지인·외국인, 카드)와 야간 내비게이션 검색이 있습니다. 2편은 밤에 쓰는 돈이 어느 시도에서 숙박업으로 가는지, 3편은 밤에 길을 찾는 비율과 숙박업소 밀도를 봅니다.
⑨ 키우다랩의 판단
야간관광 통계는 숙박 수요 통계가 아닙니다. 야간 방문자 비율은 전국이 42~52%로 좁고, 자고 가는 비율은 4~22%로 넓으며, 그 차이는 객실 1실당 야간 방문자와 반대로 움직입니다(순위 상관 -0.72·-0.57). 숙박업 입지에서 «야간관광 활성화» 숫자를 볼 때는 그 지역 영업 객실 수를 옆에 두고 읽어야 합니다.
결론
야간 방문자는 어디나 절반 가까이, 자고 가는 손님은 제주 22%와 서울 4% — 가르는 것은 객실입니다.
숙박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눈에 — 키우다랩
관련 자료▶ 지역별 숙박 데이터 한 화면 : https://lab.kiudalab.com/
▶ 숙박업 손님 열에 셋이 자고 가는 곳 — 울릉 45.8%·서울 중구 1.9% : https://kiudalab.com/news/lodging-visitor-share-ranking-ulleung-45-taean-29-seoul-junggu-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