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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비드공매 ·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모텔 · 새마을금고 비업무용 부동산 · 공고·감정평가서·인허가 원장 기준

울산 일산해수욕장 모텔 62억 온비드공매 — 금고가 떠안은 36실, 45.2억 두 번째

이 글은 «금고가 떠안은 일산해수욕장 모텔 36실이 62억에서 45.2억까지 세 번째 내려온다 — 10월 29일 입찰에 손을 드나, 그 뒤 수의계약을 기다리나»를 정하도록 돕습니다. 물건은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남서쪽 골목의 6층 모텔 36실(온비드 1867035 요점정리), 파는 쪽은 담보로 떠안은 새마을금고입니다 — 압류공매가 아니라 금고의 «비업무용 부동산 매각»입니다.

한 줄 답

45.2억은 땅값 셈의 값입니다 — 감정 토지 45.6억(㎡당 584만)의 99%이고, 개별공시지가로 환산한 땅값 15.3억의 세 배입니다. 모텔 셈의 값은 아닙니다. 모텔로 셈하면 닿지 않습니다. 36실이 «한 달 매출 = 산 값의 2%»를 맞추려면 월 9,040만원, 1박 8.4만원에 매일 다 차야 하는 값입니다. 7월에 네 번 응찰 0으로 45.2억까지 내려가 수의계약으로도 열렸지만 안 팔렸고, 금고는 값을 안 내리고 62억부터 같은 사다리를 다시 탔습니다. 같은 유형(금고·신탁 공매) 숙박은 감정 절반 아래까지 내려간 공고가 26건 중 17건이고 옆집 화정동 645-4 신탁공매도 감정의 52%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 모텔로 사는 사람의 기준은 10월 29일 값이 아니라 그 뒤 수의계약 조건입니다. 조건은 둘 — 6층이 주인 주택이라 36실 전부가 객실이 아니고, 예약앱 단가가 없어 호텔 셈은 가정입니다.

본건 전경 · 출처: 감정평가서 사진(2025년 2월 21일)

① 무엇이 팔리나 — 금고가 담보로 떠안은 일산해수욕장 모텔

파는 쪽이 세무서도 구청도 아닙니다. 전북대학교새마을금고가 «비업무용 부동산 매각»으로 내놓은 물건입니다 — 대출 담보로 잡았다가 떠안은 모텔을 금고가 직접 파는 공매입니다. 감정서 목적도 «금고의 일반거래(시가참고)»로 적혀 있습니다.

원부항목값
물건
내용울산 동구 화정동 645-22(해수욕장1길 28) 토지 780.5㎡ + 건물 1,945.32㎡
내용킹모텔 36실(인허가 원장 여관업, 영업 중)
내용지상 6층(승강기)
내용사용승인 2001-04-12, 2014-09-03 증축 175.95㎡
내용2016-06-29 증축 16.38㎡
내용공부·현황 «숙박시설 및 단독주택» — 6층 192.33㎡는 주택
공매
내용온비드 1867035
내용관리번호 2025-0300-016501
내용소유자 전북대학교새마을금고의 비업무용 부동산 매각(재공고)
내용공고 2026-09-30
내용일반경쟁(최고가방식)/총액
내용명도책임 낙찰자
내용엘리베이터: 있음 주차장: 있음
감정
내용62.0억(경일감정평가법인, 기준 2025-02-21, 스캔본 43쪽) = 토지 45.6억(㎡당 584만, 개별공시지가 196만의 3배) + 건물 16.4억
내용감정 목적은 금고의 «일반거래(시가참고)»
내용토지 공시지가기준법, 건물 원가법
진행
내용7월 10·20·27일, 8월 3일 개찰 62→55.8→50.2→45.2억 네 번 응찰 0 → 그 뒤 45.2억 수의계약 가능으로 열렸으나 안 팔림
내용9월 30일 재공고 → 10월 8·16·23일 62→55.8→50.2억 다시 응찰 0
내용10월 29일 16시 마감 45.2억(73%)
내용온비드 유찰 횟수 표기 23
용도지역
내용일반상업지역
내용소로 한면
내용세장형 완경사지
→ 온비드 물건정보·입찰결과(키우다랩 수집 2026-10-26 03:31) · 공고(전북대학교새마을금고) · 감정평가서(스캔본, 평가표·토지·건물 쪽을 눈으로 읽음). 사람 이름은 전부 뺐습니다.

위치 —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남서쪽 · 출처: 브이월드 항공사진

건물은 2001년 지은 6층 모텔로 2014년·2016년 두 번 증축했고, 공부와 현황 모두 «숙박시설 및 단독주택»입니다. 6층 192.33㎡는 주인 주택이라 객실 층은 다섯입니다. 인허가 원장은 36실 영업 중, 예약앱에는 35실·평점 9.2·리뷰 32건으로 올라 있습니다.

객실 · 출처: 감정평가서 사진

② 같은 사다리를 두 번 — 7월에 안 팔린 값으로 10월 29일 다시

7월 10일 62억부터 8월 3일 45.2억까지 네 번 응찰이 없었고, 그 뒤 45.2억 이상이면 수의계약이 가능한 상태로 열렸지만 팔리지 않았습니다. 금고는 9월 30일 같은 감정 62억으로 재공고했고 10월 8·16·23일 또 세 번 응찰 0, 10월 29일 16시 마감이 다시 45.2억입니다. 온비드 유찰 표기는 23번째입니다.

두 번의 사다리와 토지 감정·공시지가 땅값선.

금고·신탁사가 파는 «기타 일반재산» 숙박도 내려갑니다. 2025년 이후 그 유형 숙박 공고 29건 중 10건이 낙찰됐고(호실 단위 생활숙박 포함), 최저가가 감정 절반 아래까지 내려간 공고가 26건 중 17건입니다. 바로 옆 화정동 645-4 숙박시설 신탁공매(교보자산신탁)는 9번 유찰해 감정의 52%인 18.5억까지 내려와 수의계약을 기다립니다. 이 물건만 73%에서 두 번 멈춘 건 통계가 아니라 금고의 공고 설계입니다 — 왜 거기서 멈추는지는 공고 본문으로 확인할 일입니다.

③ 땅값으로 보면 — 45.2억은 감정 토지가의 99%

감정 62억은 토지 45.6억과 건물 16.4억입니다. 토지는 780.5㎡를 ㎡당 584만원으로 봤는데, 개별공시지가는 196만원이라 세 배입니다. 그러니 10월 29일 45.2억은 건물값을 빼고 땅만 감정대로 사는 값이고, 공시지가로 환산한 땅값 15.3억의 세 배입니다. 땅으로 보는 사람에게도 이 값은 감정서 땅값 그대로입니다.

본건 반경 300m 항공사진 · 출처: 브이월드

같은 동네 법원 전례 하나 — 2021년 9월 일산동 숙박 건물은 감정 45.3억이 31.7억(70%)에 팔렸습니다. 일산동·화정동에는 여관·호텔 29곳 1,040실이 영업 중입니다.

④ 모텔로 보면 — 1박 8.4만원에 매일 만실이어야 45.2억

«한 달 매출이 산 값의 2%는 되어야 한다»는 저희 기준으로 45.2억은 월 9,040만원입니다. 36실이 매일 다 차도 1박 8.4만원을 받아야 하는 값입니다. 울산 동구 예약앱 단가는 저희 수집에 없어 울산 남구 숙소 2곳 평균 7.1만원(9월 21일)을 참고만 하면, 6만~10만원 어느 단가·판매율에서도 매입가는 45.2억에 닿지 않습니다.

36실 모텔 셈 — 단가 × 판매율별 «2%»가 되는 매입가와 45.2억.

객실 복도 · 출처: 감정평가서 사진

⑤ 그래서 — 10월 29일이 아니라 그 다음

포항 필로스호텔(313억→94억)과 김해 호텔아리아(98억→9.8억)는 처분청 압류재산이라 매주 10%포인트씩 정해진 대로 내려갑니다 — 포항은 30%, 김해는 10%까지. 이 물건은 금고가 공고를 설계하는 쪽이라 어디서 멈출지를 금고가 정합니다. 7월에는 73%에서 멈췄습니다. 10월 29일 결과가 응찰 0이면 다시 수의계약 가능 상태가 되고(결과는 다음 편), 그때 금고가 옆집처럼 절반 아래로 내리는지가 다음 볼 것입니다.

결론

한 줄 답, 다시

45.2억은 땅값 셈(감정 토지가의 99%)의 값이지 모텔 셈의 값이 아닙니다. 모텔로 사는 사람의 기준은 10월 29일 값이 아니라 그 뒤 수의계약 조건입니다.
다음에 확인할 것 — 10월 29일 마감분 개찰 결과(다음 편), 금고의 수의계약 조건, 옆집 645-4가 먼저 팔리는지, 현장에서 6층 주택과 객실 상태. 판단은 사는 사람 몫입니다.

이 물건 요점정리(회원 화면) · 숙박 경·공매 목록

검증 메모

금고 물건은 수의계약으로 더 싸게 산다: 8월 3일 개찰 뒤 45.2억 수의계약이 열려 있었는데 안 팔렸고, 금고는 9월 30일 같은 62억으로 재공고했다. 값을 내린 게 아니라 같은 사다리를 다시 탄 것이다. 수의계약 기간·조건은 공고 본문(hwp)을 못 읽어 확인하지 못했다.
금고·신탁 공매는 땅값 아래로 안 내린다: 틀렸다. 같은 유형 숙박 공고 26건 중 17건이 감정 절반 아래까지 내려갔고 옆집 645-4가 52%다. 이 물건이 73%에서 멈춘 건 금고의 설계다 — 한 줄 답 조건으로 올렸다.
감정 토지 ㎡당 584만은 공시 196만의 3배라 높다: 표준지(화정동 638-6 일반상업)는 197만이고 거래사례 쪽은 스캔본이라 못 읽었다. 높은지 아닌지는 이 자료로 못 가린다 — 그래서 공시지가 땅값(15.3억)을 따로 보였다.
36실 45억은 실당 1.26억이라 비싸다: 모텔 셈으로는 닿지 않는 값이다(1박 8.4만원 × 매일 만실). 한 줄 답에 올렸다.
6층이 주택이라 숙박만으로 못 본다: 맞다. 공부도 «숙박시설 및 단독주택»이고 감정서 6층 192.33㎡가 주택이다. 36실 셈은 상한이다.
못 본 것: 아래 자료 줄에.

자료: 온비드 물건정보·공고(전북대학교새마을금고 2026-09-30 재공고)·입찰결과(키우다랩 수집 2026-10-26 03:31) · 감정평가서(경일, 기준 2025-02-21, 스캔본 43쪽 — 평가표·토지·건물·사진 쪽을 눈으로 읽음) · 키우다랩 인허가 원장(울산 동구) · 예약앱 숙소 평점·리뷰 · 법원 낙찰 원장(울산 동구) · 브이월드 항공사진.
처리: 땅값 환산 = 개별공시지가 × 면적. 모텔 셈 = 36실 × 단가 × 판매율 × 30일 ÷ 2%. 전례는 공고(관리번호 앞 10자) 단위, 개찰일 기준(10/20 온비드 진행 판정 체제 경계 전후 건수 비교 없음). 낙찰가·낙찰 여부는 예측하지 않음.
못 본 것: 감정서 거래사례·요항표(스캔) · 금고 공고문 본문(hwp — 수의계약 기간·10월 29일 마감분 개찰일) · 임대·운영자 · 울산 동구 예약앱 단가(남구 2곳만) · 건물 내부. 전례 29건에는 호실 단위 생활숙박이 섞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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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이 물건 요점정리 : https://lab.kiudalab.com/auction/item/onbid/1867035
▶ 앞 글 — 포항 필로스호텔 313억 온비드공매(2026-10-26) : https://kiudalab.com/news/pohang-philos-hotel-313-eok-onbid-seized-auction-weekly-10pct-down-to-94-eok-hotel-or-land
▶ 숙박 경·공매 목록 : https://lab.kiudalab.com/auction
※ 낙찰가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10월 29일 마감분 결과는 개찰 다음 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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